08.09.20
점심 먹으로 왔다. 운문사 버스정류장 식당 많은 쪽에 있다 토요일이라 한산하네요.
울산아지매집. 주차장이 넓어서 들어왔다
밖에서 외식도 되네요.
촌두부 6,000 따끗따끗한 두부로 먼저 워밍업.. 근데 벌써 배불러 버린다..
손칼국수 5,000원 면발이 손칼국수 같았어요..
산채비빔밥 6,000원 대부분 사람들이 먹고 있던 비빔밥. 꼬추장이 살짝 달아요..
식당 앞에는 가을을 맞이한 코스모스들이 펼쳐져 있어요.
08.09.20
점심 먹으로 왔다. 운문사 버스정류장 식당 많은 쪽에 있다 토요일이라 한산하네요.
울산아지매집. 주차장이 넓어서 들어왔다
밖에서 외식도 되네요.
촌두부 6,000 따끗따끗한 두부로 먼저 워밍업.. 근데 벌써 배불러 버린다..
손칼국수 5,000원 면발이 손칼국수 같았어요..
산채비빔밥 6,000원 대부분 사람들이 먹고 있던 비빔밥. 꼬추장이 살짝 달아요..
식당 앞에는 가을을 맞이한 코스모스들이 펼쳐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