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오테크니카 ATH-SJ5 블랙블랙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다.배송도 디게 느리고 그래서 좀 짜증났었다. 너무 비싼거 사기도 그렇고FC7, FC700, SJ5, DJ600요 4가지 중에서 하나 고르기로 했고 결국 SJ5 질러버렸다 ㅋ 감상평저음부가 약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적당하게 울려주는 듯하다 그렇게 귀전체가 떨릴 정도로 울리는건 아닌듯고음부는 확실히 살려준다.우연찮게 친구가 FC700 을 끼고있는 것을 포착들어보았는데개인적으로 SJ5가 더 좋은듯 하다.번인시켜주면 더 좋을듯처음에는 저음부가 째지는 소리가 좀 들리네 착용감귀가 큰편임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덮어버리는데FC700보다 하우징(귀마개부분)이 더 클줄알았는데거의 비슷한 크기라서 살짝 실망을 ㅋ한두시간 들으면 귓바퀴가 아플듯 ㅋ그렇게 세게 조이진 않는다~ 차음감밖에서 나는 소리도 안에서 잘 안들림안에서 나는 소리도 밖에서 잘 안들림이거 들으면서 자전거타면 바로 인생 지지칠듯 -_-;; 총평디자인 ★★★★☆ (디자인 하나는 정말 좋음)음질부분 ★★★☆☆ (이건 개인적인 취향, 번인시켜봐야 충분히 알듯하다)차음성 ★★★★☆ ( 안과 밖의 상호 차단성이 좋은 듯 하다.)착용감 ★★★☆☆ ( 편하긴한데 고개를 저으면 쉽게 빠질듯하다) 요다현상 ★★★★☆ ( 머리를 둥글게 감싸주고 뜨는부분이 보이지 않아서 요다현상이 없다.^^) 인터넷에선 디자인부분에서 HP500과 함께 최고로 강추하던 제품이지만약해보이는 바디를 제외하곤 전체적으로 무난한 것 같다.입문용 헤드폰으로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그럼 난 음악들으러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