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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맞는 나의 소중한 이들에게

최진영 |2008.09.25 09:40
조회 27 |추천 0


이별을 맞는 나의 소중한 이들에게 쓰는 편지

 

 

시의 주된 주제는 고통이다.

사람들은 현재의 고통을 잊기위해,

고통의 한 가운데에서 시를 쓴다.

나라 잃은 슬픔에도

일제 강점기에도

6.25에도..

 

내가 살고 있는 지금 2008년에는

그렇게 심한 일은 없기때문에,

가사 가사마다 사랑이야기가 넘친다.

 

사랑이 가장 힘든거니까.

사랑이 제일 큰 고통을 가져다 주는 거니까.

 

내 소중한 사람들아!

사랑하지말아라.

 

 

공부에 대한 시나 가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공부는 이 세상에서 그렇게 큰 고통의 근원이 아니다.

 

 

그러니까 우리!

사랑하느니 차라리 공부하자♥

 

 

-사랑을 담아 Oli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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