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서 영화배우 출생 1983년 8월 5일 신체 165cm, 43kg 학력 서울예술대학 연극 데뷔 2003년 영화 '올드보이'
내가 윤진서라는 여배우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고2 무렵인가 `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 에 수녀로 등장했던 윤진서 를 보고난 뒤부터이다. 수녀라는 맑고 깨끗한 이미지의 아주 제격인 그녀의 단아한 얼굴.
결코 예쁜 얼굴은 아닌것 같다. 하지만 예쁜 얼굴은 얼마든지 많다. 그저 예쁜 얼굴이라면
사람들의 이목을 살수 없을것이지만 윤진서 의 얼굴에는 '참 맑다' 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얼굴이다.
간략히 말한다면 영화속 수녀인 그녀는 한 유명 아이돌을 사랑하게 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걸 하느님께 바치고 사랑하는사람과 함께할수 없는 운명으로 끝이난다.
그다지 재미있었다 라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윤진서라는 배우에게 매력을 느껴 정말
영화표가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 윤진서라는 이름도 얼굴도 낯설은 여배우가
컷에 처음 등장했을때 그리고 목소리를 처음 내귀에 대했을때
`어?`
라는 감탄보다 더 빠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ㅠㅠ 느낌?이 왔다
단아하고, 깨끗하고, 맑은 얼굴과는 대조적으로 장난끼 서린 동화에나 나올법한
어린 공주의 목소리, 저런 음성이 나올까 싶을 정도로.
그리고 지금 윤진서는 더더욱 진보해 나가 이승기 주연 mbc 일지매에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극중 일지매 역을 연기하는 이승기의 연인이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상대 역으로 출연하게되는데
이도 그녀의 이미지와 아주 적합할 듯하다!
윤진서는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단역 출연한 이후 영화 '두사람이다', '바람피기 좋은 날', '비스티보이즈' 등 줄곧 영화에서만 활동해 왔다.
‘일지매’ 출연이 확정되면 첫 드라마 주연이 된다.
독특한 매력의 본인의 색이 각한 윤진서 !
깨끗한 얼굴와 목소리 만큼 마음씨도 깨끗한 배우로 거듭성장 했으면
하는 많은 팬들중 1人의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