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념없는선생님,미안하단말못하는 선생님

주진수 |2008.09.25 19:04
조회 185 |추천 8

아침부터 재수없게 똥 밟은 날

 

9월 25일 (월)

1교시

 

과목,선생님 이름은 밣히지 않는다.

 

거짓말 하나없이 그대로 올릴께요.

 

 

↓이런

(개념없는 미안하단 말 못하는 개같은선생)

 

아침수업 시작종이 울리고..

선생님이 들어와 인사를 하고 수업을 시작했어요.

 

시험이 얼마남지않아 이때까지 배운 내용을 복습한다고 말씀하셧다

그레서 이때까지 선생님께 받은 학습지(A4)용지를 모두꺼 내라고 하시길레..선생님께 받은 학습지를 모두 꺼내엇다.

 

"156페이지 꺼내"

우리는 모두 뒤적뒤적 거린다

"샘 그거 안받앗는데요"

받지않앗다고 햇는데 불구하고 빨리 꺼내라는 선생님

"받지 않앗다니깐요"

어떤놈이 한명이 "저한테는 있어요" 라고 말한다.

"빨리 학습지 꺼내라고 제촉하시는 선생님"

" 받지 않앗다구요.하고 황당해서 웃엇다"

선생님은 나를 교탁앞으로 불러내셔서 하시는 말씀이

 

학습지를 내가 주지않앗으면 수업을 하지않앗다는거냐고 따지신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아라

우리반 30명中 29명은 학습지가 없고 1명은 학습지가 있다는데

그럼 우리 29명이 다 병x인가?..하고 생각한다

 

나는 엎드려서 선생님께 발로 2번 차인다.

그리고 교실문쪽으로 가있는다.

 

내가 왜맞는건지..잘모르겟다

그레서 선생님께말한다.

 

선생님! 쟤혼자 학습지를 받앗습니다.

그럼 29명이나 되는 저희는 학습지를 받지 않은 저희는 머에요?

 

그러자 또 교탁앞으로 부르시는 선생님 엎드려서 또 야단을 맏고

다시 또 교실문앞으로 가있엇다.

그리고 다시 제 자리로 돌아와 저희 아버지 를 들먹이신다..

 

그때서야 학습지를 가지고 있던 아이가 말을한다.

"얘들아..나이거 나혼자 복사해서 가지고있는거야"

 

그순간 반장도 화가 난지 머라고 하며 나선다.

 

반장또한 교탁앞으로 나가 선생님께 혼낫다.

 

나는 순간 욕이 나왓다..이런씨x껏 하고 웃는다.

하고 선생님께 다시 말한다.

 

(받지않앗는데 주셧다며 화내신게  너무 황당해서였다)

 

선생님 이건 뭔가요?

쟤혼자 학습지를 받앗는데..그학습지 마저 혼자 복사실에가서

복사해서 온거라는데..수업을 하지않으셧잔아요.

라고 말하자.

 

혼자 가지고있는 학습지를 가져오라고 하시는 선생님.

학습지를 선생님께 가져다준다.

 

그 학습지는 모두 풀려져있엇다.

 

선생님은 또 우기신다.

이학습지는 자기가 설명해주지 않으면 절대 풀지못한다고 말하셧다

 

하지만 학습지를 가지고있는 아이는 책을 찾아 혼자서 풀엇다고 말했다.

 

그럼...이게 무슨말인가?

 

정작..선생님은 학습지를 주지도 않으셧고.

수업도 하지않앗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수업은 안할수도있다.우리반이 영화를 자주보니깐 안할수도있찌만..

 

학습지 주지않으셧으면서도 주엇다고 우기시는 선생님..

 

그리고 내가 받지 않앗다고 하자.

 

화부터 내시고 때리시는 선생님

 

그리고 단 한마디!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시는 선생님

 

마지막으로 하시는 말씀이

내가 수업하지않앗을 수도있다.

조금있다가 내가 복사해줄테니깐 됫찌?

이러신다...

 

나랑 반장..우리는 왜혼난거야??

혼날 이유가 없는데..

선생님께 맞기 까지 한나..

 

발로 차인 허벅지 아직도 아프다..

 

(중간에 선생님께서 욕하신거,쓸대없는이야기 하신거 

중략햇습니다)

 

이렇게 수업을 시작한다..

이대로 끝내긴 정말 억울하다ㅡㅡ

미안하다고 한마디도 안하시고 걍 무시해버리는 선생님

다음 시간에 시험주신다고 하시며 넘어가버리신다.

 

 

미안하다고 하면

주둥이에 곰팡이 피나??

 

http://boom.naver.com/BoardRead.nhn?categoryId=1&articleNum=20080925185123543&listCode=0&cPage=1&orderby=W&filter=0 들어가서 붐업좀 찍어주세요..부탁합니다.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