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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투병’ 장진영 긴급퇴원 왜? “지나친 관심에 심리적 위축”

김종서성형... |2008.09.25 19:45
조회 286 |추천 0
위암 투병을 시작한 배우 장진영이 병원에서 일시 퇴원했다.
25일 오후 서울 혜화동 서울대학교 병원에 위암으로 입원한 장진영은 현재 병원에서 나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장진영은)입원 소식이 알려진 뒤 취재진이 몰려와 심리적 안정을 취하기 위해 현재 병원을 벗어나 있는 상태다. 항암 치료를 받을 예정이지만 통원치료를 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장진영은 17일 종합건강검진을 받던 중 위암 판정을 받았다. 24일 발병 사실을 알게 된 장진영은 25일 곧바로 입원했다. 이날 오후 정밀검사를 받은 장진영은 결과가 나오는대로 수술이나 항암 치료 등의 방법으로 치료에 들어갈 계획이었다.

한편 이 관계자는 "일부 언론에서 장진영의 상태에 대해 극단적인 상황이라고 보도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를 뿐더러 장진영의 의지를 꺾는 것"이라고 호소하며 쾌차를 기원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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