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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에 사용되는 리큐어 비중 차트

김동범 |2008.09.25 20:31
조회 303 |추천 5
리큐르들도 액체이니 만큼 비중차가 있습니다.
이 비중차..라는 것은 칵테일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죠. 특히나 레이어샷에 있어선 더욱.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쓰는 레이어 차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18
그레나딘 시럽 (Grenadine Syrup)
크렘 드 카시스 (Crème de Cassis) — Currant red


▶1.17
아니셋 (Anisette) — Clear


▶1.16

크렘 드 아몬드 (Creme de Almond)
크렘 드 노약스 (Crème de Noyaux )— Bright red

▶1.15
다크 크렘 드 카카오 (Dark Crème de Cacao) — Brown
골드 바서*3 (Goldwasser) — Clear
깔루아 (Kahlua) — Dark brown


▶1.14
크렘 드 바나나 (Crème de Banana) — Golden yellow
커피 리큐르 (Coffee liqueur) — Deep brown
마라스치노 체리 리큐르 (Maraschino liqueur) — Clear
화이트 크렘 드 카카오 (White Crème de Cacao) — Clear


▶ 1.13
파르페 아무르 (Parfait d'Amour) — Deep purple


▶ 1.12
체리 리큐르 (Cherry liqueur) — Dark red
화이트 크렘 드 민트 (White Crème de Menthe) — Clear
그린 크렘 드 민트 (Green Crème de Menthe) — Bright green
스트로베리 리큐르 (Strawberry liqueur) — Pink red


▶ 1.11
블루큐라소 (Blue Curacao) — Brilliant blue
갈리아노 (Galliano) — Golden yellow


▶ 1.10
아마레또 (Amaretto) — Light brown
블랙베리 리큐르 (Blackberry liqueur) — Dark red


▶1.09
아프리콧 리큐르 (Apricot liqueur) — Amber
크랜베리 리큐르 (Cranberry liqueur) — Deep red
티아 마리아 (Tia maria) — Brown
트리플 섹 (Triple sec) — Clear


▶ 1.08
드람뷔 (Drambuie) — Deep red amber
프랑젤리코 (Frangelico) — Deep brown
삼부카 (Sambuca) — Clear or black
화이트 큐라소 (Orange Curacao) — Bright orange


▶1.07
아프리콧 브랜디 (Apricot brandy) — Amber
블랙베리 브랜디 (Blackberry brandy) — Burgundy
캄파리 (Campari) — Bright red


▶ 1.06
체리 브랜디 (Cherry brandy) — Burgundy
피치 브랜디 (Peach brandy) — Orange amber
옐로우 샤르뜨뢰즈 (Yellow Chartreuse) — Bright yellow


▶ 1.05
미도리 (Midori melon liqueur) — Brilliant green
큄멜*1 (Kümmel) — Clear
피치 리큐르 (Peach liqueur) — Orange amber
피치 슈냅스 (Peach Schnapps) — Clear
락&라이*2 (Rock and Rye) — Amber


▶ 1.04
슬로 진 (Sloe gin) — Garnet
B & B — Amber
브랜디 (Brandy) — Shades of amber
꼬앙뜨로 (Cointreau) — Clear
페퍼민트 슈냅스 (Peppermint schnapps) — Clear


▶1.01
그린 샤르뜨뢰즈 (Green Chartreuse) — Green


▶ 1.00
물 (Water) — Clear


▶0.98
투어커 (Tuaca) — Amber


▶0.97
서던 컴포트 (Southern Comfort0 — Orange amber


▶0.94
키르슈바서 (Kirsch) — Clear


이 표가 가장 널리 알려지고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비중차트입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어떤 브랜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좀
심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지표로 삼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는군요. ;
게다가 크렘 ~ 같은 종류는 워낙 브랜드가 많아서 그것을 다
비교해놓은 사이트는 아직 없어보이는 듯 합니다.
이 표를 기본으로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브랜드의 리큐르를 사용해
연습을 해보는 수 밖에 없겠죠. =0




*1 큄멜
-독일산의 리큐르로 아니스를 주로 한 허브 리큐르

*2 락 & 라이
- 라이 위스키를 기본으로 시트러스등의 과일향을 첨가한 리큐르.
병안에 자갈이 들어있다.

*3 골드바서
- 단징거 골드바서, 즉 단징거의 황금물.
허브계의 리큐르로 병 안에 약간의 금박을 담고 있음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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