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룩에 푹 빠진 린제이 로한. 광택이 도는 블랙 레깅스에 체크 셔츠를 매치한 단순한 스타일링이지만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1 그린과 네이비 라인이 교차된 체크무늬 셔츠. 빈폴 진.
2 다양한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블랙 선글라스. 레이밴 by 룩소티카.
3 전체적으로 절개선을 넣어 독특한 느낌을 연출하는 백. 지미추.
4 브랜드 네임을 이용한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슬리브리스. 지스타.
5 레깅스 하나만 입을 때에는 살짝 광택이 있는 아이템을 고를 것. 더 아이잗.
6 여러 가지 컬러가 믹스된 플랫 슈즈. 올리브 데 올리브.
training outer
트레이닝 팬츠 위에 체크 셔츠를 입은 애슐리 심슨. 셔츠의 단추를 풀어 가벼운 아우터로 연출한 뒤
컬러풀한 니트 비니로 포인트를 주었다.
1 영문으로 포인트를 준 심플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 스수와.
2 블랙과 레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체크 셔츠. 베네통.
3 성긴 짜임의 브라운 니트 비니. 보브.
4 벨벳 소재의 매혹적인 퍼플 컬러 트레이닝 팬츠. 쥬시 꾸띄르.
5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코튼 소재 백. 루츠.
6 템플 부분의 퀼팅 디테일이 독특한 선글라스. 펜디 by 룩옵틱스.
casual style
수수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기는 니키 힐튼. 스키니 진과 체크 셔츠의 조화에 선글라스와 뱀피 소재 백으로 룩에 힘을 실었다.
1 다리를 돋보이게 해줄 다크 그레이 컬러 스키니 진. 카이 아크만.
2 매니시한 느낌의 빅 사이즈 보잉 선글라스. 레이밴 by 룩소티카.
3 볼드한 디자인의 블랙 스트랩 샌들. 보브.
4 모서리의 지퍼 디테일이 특징인 뱀피 소재 숄더백. 멀버리.
5 가을과 잘 어울리는 그린 컬러 체크 셔츠. 빈폴 진.
6 클래식한 디자인의 실버 워치. 타테오시안.
cowboy look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타탄체크 셔츠를 입은 마일리 사이러스. 페도라와 앵클부츠를 이용해
카우보이 걸로 변신했다.
1 별 모양 참이 달린 실버 브레이슬릿. 스와로브스키.
2 자연스럽게 워싱 처리한 데님 쇼츠. 루츠.
3 스웨이드 소재의 브라운 앵클부츠. 매긴 나잇브리지.
4 골드 메탈 디테일로 펑키한 느낌을 더한 벨트. 레니본.
5 보이시한 느낌의 블랙 페도라. 주크.
6 네크라인 부분의 러플 디테일이 특징인 셔츠. 코카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