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분당 정자동과 용인을 거쳐 수원 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2차구간이 2015년 말 개통된다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를 충북 청원군에서 연결하는
옥산~오창간 고속도로도 신설된다
개통 시기가 불확실했던 신분당선 2차구간인 정자동(분당)~용인(흥덕지구)~수원 이의동(광교 신도시)12.7km 구간은 2010년에
착공해 2015년 완공될 계획이다.
1단계 구간 (정자~광교간 11.9km) 전철이 개통되면 수원 광교역에서 서울 강남역까지 33분정도면 도착이 가능하여 현재의
광역버스(출■퇴근시 약 60분)보다 소요시간이 단축됨으로서 용인
수지 및 수원 지역의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