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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빅뱅의 가정부라면

최성은 |2008.09.28 18:26
조회 675 |추천 38


내가 빅뱅의 가정부라면

 

처음 집으로 들어갔을때

 

어서오라고 반겨주는 최승현

문 안열어주는 권지용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는 개그를 부리는 강대성

신경안쓰고 안무 연습하는 동영배

잘 부탁한다고 애교 부리는 이승현

 

청소하려고 할때

 

천천히 쉬면서 하라고 말해주는 최승현

물이랑 걸레 챙겨주는 권지용

고맙다면서 계속 웃고 있는 강대성

자기도 같이 치우는 동영배

어깨 한번 두드려 주는 센스 이승현

 

밥 하려고 할 때

 

밥 안먹고 다른 거 먹는다고 하는 최승현

배고프다며 빨리하라고 화내는 권지용

도라에몽 그려진 주걱을 빌려주는 강대성

맛있겠다라고 기대하는 동영배

빨리먹자고 조르는 이승현

 

힘들어 할 때

 

아픈 곳을 주물러 주는 최승현

조금씩 쉬어가면서 하라는 권지용

웃게 만들어주는 개그 하는 강대성

힘내라고 격려 하는 동영배

애교 부려주는 이승현

 

할 일 다하고 집에 가려고 할 때

 

수고 했다면서 어깨 주물러주는 최승현

벌써 가냐면서 아쉬워 하는 권지용

고맙다고 정중히 인사하는 강대성

집에서 편히 쉬라는 동영배

다음에 또 오라고 하는 이승현

 

그만 둔다고 할 때

 

왜 그러냐고 이유를 묻는 최승현

우리 때문에 그러냐고 걱정하는 권지용

웃으면서 Tip 주는 강대성

많이 힘들었냐고 걱정하는 동영배

무조건 그만 두지마라고 떼쓰는 이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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