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맞는길인지.. 누군가에게 물어볼수만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 내가 걷는 이 길이..
내가 진정 원하는 길인지도..
아님..
또다른 누군가가 나를 이끌어서
그 누군가의 모습에 따라 가는지도..
이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알수가 없다..
내가 간절히 원하던
내 모습은..
내가 원하던 길은..
이게 아니었다는 것밖에..
-JIna-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맞는길인지.. 누군가에게 물어볼수만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 내가 걷는 이 길이..
내가 진정 원하는 길인지도..
아님..
또다른 누군가가 나를 이끌어서
그 누군가의 모습에 따라 가는지도..
이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알수가 없다..
내가 간절히 원하던
내 모습은..
내가 원하던 길은..
이게 아니었다는 것밖에..
-J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