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ay...

남진아 |2008.09.28 19:45
조회 79 |추천 0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맞는길인지.. 누군가에게 물어볼수만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 내가 걷는 이 길이..

내가 진정 원하는 길인지도..

 

아님..

또다른 누군가가 나를 이끌어서

그 누군가의 모습에 따라 가는지도..

이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알수가 없다..

 

내가 간절히 원하던

내 모습은..

내가 원하던 길은..

이게 아니었다는 것밖에..

 

-JIna-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