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5개월정도 만났어여...연애는 첨이구요..
근데...언제부턴가.. 버스나 식당같은 곳에서.. 스킨쉽을 요구하더라구요..
뽀뽀해달라면서 얼굴 들이대거나.. 다리를 만지거나..
남들이 그러는건 많이 봤는데..솔직히 대담하다고 생각하면서..별로 좋게 보진 않았거던요,
근데 남친이..원하다니..당황스럽데요..;;
남친 어깨 기대고 버스에 앉아있는것조차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소심한 나..
맘 상하게 하고싶진 않고..하기엔 신경쓰이고..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그런 스킨쉽 잘 하나요?
아님..그런 스킨쉽 하는 커플 보면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