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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party1

서성미 |2008.09.29 09:35
조회 214 |추천 5

 

9월...가을의 시작

 

귀국후 어수선한 집안을 정리하는데 몇달이 걸린다고...주변의 언성을 사며..

이제야..홈파튀를 할수있었다.

우리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의 부부초대....오랫만에 블루셋팅을하며 설레인 하루

 

(에피타이저)

. 양송이고기오븐구이

. 투나다다끼

. 새우튀김

 

(메인디쉬)

. 통삼겹구이찜

. 단호박해물찜

 

(에프터)

. 연근밥

. 버섯매운탕

. 간장게장, 맛간장, 물김치

 

 

 

 

 

 

 

 

손님모두...눈으로 먼저 먹고, 맛으로 감탄해주셔서 힘든느낌없이 즐거운 시간이였다.

 

작은 셋팅하나로 누군가에게 제대로 대접받은 느낌을 주었다면 그것으로 행복한 것이

테이블셋팅인것 같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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