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가을의 시작
귀국후 어수선한 집안을 정리하는데 몇달이 걸린다고...주변의 언성을 사며..
이제야..홈파튀를 할수있었다.
우리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의 부부초대....오랫만에 블루셋팅을하며 설레인 하루
(에피타이저)
. 양송이고기오븐구이
. 투나다다끼
. 새우튀김
(메인디쉬)
. 통삼겹구이찜
. 단호박해물찜
(에프터)
. 연근밥
. 버섯매운탕
. 간장게장, 맛간장, 물김치
손님모두...눈으로 먼저 먹고, 맛으로 감탄해주셔서 힘든느낌없이 즐거운 시간이였다.
작은 셋팅하나로 누군가에게 제대로 대접받은 느낌을 주었다면 그것으로 행복한 것이
테이블셋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