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불행하십시오. 이것이 저의 진심입니다

강미라 |2008.09.29 19:00
조회 143 |추천 7


내가 왜 그대의 행복을 빌어야 합니까

그대 때문에 무너져버린 가슴이 아직도 울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그대의 행복을 빌겠습니까

 

 

불행하십시오. 이것이 저의 진심입니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