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남3녀중에 막내로 자라 결혼9년차이면서 세아이의 엄마이며 1남4녀에서의 외며느리이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 이에요.
솔직히 이런곧에서 많은 이야기도 보구 제가 글두 올리기도 했는데요.
도저히 친정올케와 친정오빠의 문제로 어떻게 해야 할지을 몰라서 한번 의견을 묻구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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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결혼한 올케는 저와는 한살차이난 올케입니다 결혼은 이제 4년차 되어가네요
결혼두 정말 어이없게 했지요 .
결혼식때 저희는 제가 막내딸이라서 제가 결혼식을 할때 친정부모 패백인사을 저희 신랑이 친정부모에게도 하구 싶다구 해서 저희 시부모님이 하자구 해서 9년전에 막내딸에게 그리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딸아이에게 패백인사을 받으셨죠.
그때는 거이 아들부모에게만 인사하지 딸부모에게는 잘 하지 않더라구요.
결혼하구 나서 알았는데 결혼식 사진이 나왔다구 해서 시간이나서 친정에 가니
달랑사진한장 남겨놓구 갔더군요 그리구 결혼식하면은 앨범만들어서 주잖아요
그것두 아니구 그냥 사진몇장만 친정엄마에게 주구 갔더군요.
돈이 없어서 액자두 못사구 앨범두 못샀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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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너무 어이가 없어요 결혼한지 한달만에 둘다 차있는데 새차살란다구 천만원친정엄마에게
해달라구 야단쳤는데 친정언니와 아빠의 반대로 그것은 물거품.
결혼하자마자 아이가 들어셨는데 속이 않좋다구 식초마시구 처녀때 소화가 안되면은
식초마셨다나 그러다가 5개월정도 되었을때 아이가 기형아로 반명이 되었는데 아이가 잘못되었습니다.
소화안된다구 식초마시구, 술좋아한다구 오빠와 술마시구 하더니 그렇게 되어버렸죠.
그런데 더 어이가 없는것은 어린이집교사라는 것입니다 올케가요
시골에서 자랐다구 하면서두 시댁어르신이 밖에서 일하는데두.
혼자서 선풍기 트러놓구 텔레비젼보고 잇으면서 밖이 저녁8시가 넘어서 깜깜해두
불을 켜줄지도 모르구요.
더 어이가 없는것은요 친정아버지가 갑자기 간암으로 돌아가시게 되엇는데
뒷정리을 하는데 친정엄마두 모르는 사실을 다 알구 있는거에요.
농협에 적금이 얼마나 있구 빚이 얼마나 있구 전답이 얼마나 있는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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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정 그렇게 잘사는 집두 아니구요 ,못사는집도 아닙니다.
그저 어느정도 사는구나 하는 집인데 그리구 아버지가 모두 농협업무을 보고 계셔서
친정엄마가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죠 .
시골에서는 거이 아버지들이 농협을 많이 거래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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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올케와 오빠는 아버지가 항암치료하시면서 생사을 넘나들면서 계시는데
쌍방 보증서면서 2500만원짜리 차을 사더니 32평아파트 사야 한다구 야단치더군요
돈이 얼마들어갈지 모르는데 돈도 없는데 왜 그러냐 하니 아버지을 모시구 다닐려면은
차가 너무 작아서 바꾼다 그때 아반떼 였습니다.그런데 신형 트라제 XG올 옵션으로 뽑더군요.
아버지가 병원을 아산병원에 자주 가신것도 아니구 2달에 한번 아니면 한달에 한번정도 가는데
아버지가 너무 불편해 해서 차을 바꾼다 구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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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아버님이 시골에서 돈을 모아서 24평아파트을 사놓으셨거든요 15전년에요.
시골에서 사놓으셨으면은 얼마나 고생을 하셨겠어요.
그런데 올케와 오빠는 그곳에서 산것은 겨우 6개월을 살다가 오빠가 제주도로 발령이 나서
2년 계약으로 갔는데 올케왈 혼자는 죽어도 싫다구 제주도로 200백만원에 이사비용을 들여서
이사을 갔지요 그러면서 24평은 좁다구 회사에서 3000만원 대출받구 전세놓은비용 합해서
32평 아파트 임대을 들어가더군요.
24평은 숨이 막힌다구 말입니다.그때 단 둘이 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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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아버지가 갑자기 몸의 이상이 생기닌까 12월달에 만기인데, 7월말에 제주도에서
나왓어요 그러데 더 가관인게 죽어도 그집은 못들어간답니다.
전세놓은집 말이에요. 숨막혀서 못산다나요.
오빠는 거이 숙소에서 살구 집에서는 올케와 올케남동생이 함께 사는데두 집이 좁아서 못산다구
꼭 32평으로만 들어가야 한다구 야단을 쳤는데 그때 마침 집이 나오지을 않아서 24평 임대로 다른집으로 들어갔는데 , 아버지가 돌아가시구 나서 저희는 알았는데 올케와 오빠가 아버지가 그렇게 고생
해서 사놓으신 아파트을 올케내 친정작은엄마가 그집은 비젼이 없는 집이라구 팔라구 한다구
아버지가 혼수상태일때 인감달라구 하니 엄마는 왜 그러냐 하니 전세계약을 한다구 해서
주었는데 글쎄 아버지 돌아가시기전 한달전에 집을 팔구나서 전화 해서 한다는 소리가
아버지 더 좋은집 살려구 집 팔았어요. 하더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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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버지가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지시구 하시고, 평간호을 혼자 하시느라 6개월을 잠도 잘 못주무시구
눈물바람하구 계시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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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그렇게 고생하시더닌 말한마디 못하시구 유언한자리 못남기시구
그해 12월27일날 돌아가셨어요 생신을 19일 남겨놓으시구요.
그런데 더 과간인게 부주금이 들어오구 나면은 장례식을 치루구 나면은 돈이 남자나요
그돈을 친정엄마에게 드리구 200백만원은 오빠와 올케에게 주었지요 .
그래두 아들며느리라구 고생했다구 딸보다는 고생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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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올케가 오빠와 둘이 있을때 한다는 말 왜 시어머니에게 그 돈을 주는지 이해가
안간다구 하더라나요, 아들돈이지 어떻게 시엄마가 가져가냐구요.
그때 엄마드린돈은 700백만원을 드렸거든요 형제간의 회의을 해서 모두 그렇게 하자구
결론을 내려서요 그런데 오빠와 올케가 하는 이야기을 작은언니가 지나가다가 들어버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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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과간인게 결혼전에 이미 저희 친정집에 뒷조사을 해보구 왔다나요
농협에가 친구가 있어서 이미 조사을 해보구 재산보구 시집을 왓다구 데놓구
이야기을 했다나요.
그때 올케가 어이없는 이야기을 하는게 올케가 제주에서 이사 나올때
친정아버지가 400백만원주라구 했는데 친정엄마가 가지구 있는돈은 아무리 모아보아두 350만원 뿐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미안하다 이것 뿐이 못도와 주는구나 하구 그 돈을 주었는데
그리구 24평 전세놓구 간 돈은 이미 올케가 가지구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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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엄마에게 그리구 형부들이 계시는데서 시어머니께 통장에 현찰로
얼마들어있는지 다 아는데 겨우 350만원만 주어서 얼마나 서운했는지 아냐구 햇다나요.
그래서 형부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오빠에게 더 자식맞느냐 어떻게 그럴수 있느냐
야단을 쳤답니다 그러니 올케왈 형부에게 데드렀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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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자기들이 무엇을 잘못햇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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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외아들인데 상주가 친구들 온다구 상주자리비우구 아는 사람온다구
자리비우구 힘들다구 술마시구 장례식내내 상주자리을 비우니 저희 신랑이 상주노릇다 햇습니다.
모두가 어이없어하더군요 그런데 더 어이없는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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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돌아가신지 하루도 못되엇는데 형부들과 언니들 그리구 신랑있는데서 자기는 재산욕심
없으닌까 다 분배해서 가져가든 말든 마음대로 하라구 햇다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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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랑이 도대체 처남은 왜 그런가 모르겠다구 하더라구요.
저는 막내인데 솔직히 제가 무지 많이 아파서 결혼도 못할줄 알앗는데,
신랑만나서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잘 살거든요.
아버지 병원에 계실때 새벽밥 해다리구 아침의 출근하구 오후에 전화 착신해서
2시간거리에 있는 병원으로 퇴근해서 신랑이 11시에 퇴근해서 데리러
올때까지 아버지 간호하구 2주넘게 해죠
친정엄마에 비하면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돌아가시기 전 1박 2일 동안은 그날 마침 토요일휴무가 끼어서 신랑과 병원에서 날밤세구 아이들은 저희 시댁에 미끼구요.
그런데 월요일새벽에 돌아가셧다구 연락이 왔어요 ,
집에서 제가 일어나서 새벽에 밥해갈려구 준비하구 잇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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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신없이 보내구 어떻게 준비한지도 모르게 바로 10분거리에 사는 시누에게 아이들자니 바달라구 하구 바로 장례식치르서 시골로 내려왓죠.
그러다 보니 몸은 몸대로 무리가 가구 저는 그날 아버지 입관식을 못보게 할려구 하다가 엄마가
그래두 막내딸인데 아빠가 제일 이뻐한 딸이라구 그리구 눈을 못감으셨다구
제가 한번 감겨드려야 한다구 해서 보게 되었지요.
그런데 기역이 없어요 입관식 치르다가 혼절해서 일어나니 응급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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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만에 깨어났다구 시아버님이 오셔서 보시구 우시면서 가셧다구
하더라구요 제가 몸이 많이 않좋으셔서 아버님이 쓰러질까봐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응급실에 계신다구 어이없어하시면서 눈물을 훔치면서 가셨다구해요
그런데 제가 없을때 오빠가 그런 이야기 을 했다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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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형부와 언니들이 너 미쳤냐 하구 넘겼는데.
알구보니 이런 이유가 있었다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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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부부가 형부와 올케가 다툴때는 제가 건강이 악화되어서 탈상만 치르고 바로
광주로 올라와서 병원에 가야했거든요.
그런데 그 다음날 사건이 터졌다구 하더라구요.
며칠뒤 신정이여서 가니 엄마가 울고계시더라구요, 그리구 외삼촌이오시더니 그런이야기을
하시더라구요 큰언니와 작은언니에게 이야기 들었다면서.
참고로 저희 외갓집과는 정말 친하게 지내구 있어요 ,
돌아가신 아버지가 막내 외삼촌이 큰아들같다가 하실정도였으닌까요 동네어르신들도,저희 외삼촌이 오시면은 장난삼아서 큰아들 왔다구 할정도였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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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년이 넘었네요 벌써 2년이 다되어가네요,
지금일보다 더 어이없는 일이 더 많지만은요
그것은 제쳐놓구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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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한집에 며느리이구 딸인데 어떻게 저렇게 부모에게 저럴까
저는 그래두 시어머니와 시아버님께 할도리을 하구 삽니다.
처음에는 시집에서 2년동안 신혼생활을 했느데 분가해서 산지 7년 되어가네요.
저희 시누들은 혼자서 아이셋키우면서 직장생활한다구 참많이 도와주구 챙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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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저두 엄청힘들었죠 그러다보니 몸이 안좋아서 임신중독증으로 큰아이을
8개월반만에 낳구 모두 수술해서 낳았으니 말입니다.
바보같이 살았어요, 제가 선택한 결혼생활이구 제가 믿구 따르는 신랑이 옆에 있어서 버텼어요.
그래서 인지 처음에는 못마땅해 하던 시누들두 저을 믿구 이뻐해 주더군요.
나이어려서 시집와서 살림도 못해서 걱정했는데 아이들이랑 시부모 잘 모시구
살아주어서 고맙다구요.
그래서 그런지 올케와 오빠을 보면은 엄마가 불쌍해서 외아들이라구 오냐오냐하더니,
딸들은 시집가면 그만이라구 그리구 딸들은 엄청 엄하게 키우셨거든요.
지금생각하면은 자립심을 많이 길러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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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와 오빠가 그러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얼마전에 올케가 둘째 낳았는데 병실 1인실 쓰면서 하루에 8만원나온다구 돈 없다구 우는 소리해서
엄마가 시골에서 없는돈에서 100만원을 주었다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한탄을 하시는거에요,
제가 어떻게 해야해요,저는 집에서 막내라서 무슨이야기을 하면은요 오빠가 무시하구 손아랫사람이
어디서 왈가불가 하냐구 하구요 ,너는 시집갖으닌까 끝났다구 아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저희 친정엄마 불쌍해서 죽겠어요.
제가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보다 더 어이없는 일도 많은데 .....
너무 횡설수설 해서 죄송해요 어떻게 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