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ace 미국 블로그
세븐 MySpace에서 퍼온사진인데요..
최이사님이 드디어 미국진출앨범이 나오나봅니다..
연내로 나온다고하던데..
정말기대됩니다!!
http://www.myspace.com/OFFICIALSE7EN
세븐의 My Space주소입니다..
세븐 SE7EN
지금껏 국내 가수들이 미국 메이저 음악 시장에 진출하거나 아시아 가수들이 미국 음악 시장에서 성공한 사례가 전무했던지라, 저 역시 국내가수들의 미국 진출에 거는 성공 기대치는 1% 미만이라고 생각해왔는데요.
특히 세븐의 경우 어느 정도 기반을 다져 놓은 국내 활동과 일본 활동을 모두 접어둔 채 진행하는 일이기 때문에 실패 확률 99%는 매우 부담스러운 수치였습니다만, 이미 어려움을 예상하고 시작한 일이기에 1% 의 행운을 기대하기보다 1% 의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했습니다.
우선 세븐의 가능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현지에 있는 최고의 스탭들을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요.. 다행히도 현재까지는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븐 미국 데뷔 음반 제작의 총 책임을 맡은 ‘마크 쉬멜(Mark Shimmel)’과 프로듀서인 ‘리치 해리슨(Rich Harrison)’, ‘노이즈트립(NoizeTrip)’, 그리고 랩퍼인 ‘패뷸러스(Fabolous)’의 앨범 참여 소식은 이미 전해드렸는데요,
소식을 전하지 못한 지난 몇 달 동안 몇 가지의 일들이 추가로 진행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랩퍼 ‘패뷸러스’ 외에 몇 명의 유명 랩퍼들이 더 참여하였고, 미국의 최정상급 프로듀서인 ‘닥 차일드(Rodney "Darkchild" Jerkins)’가 참여하여 이미 세븐과 녹음 작업까지 끝마친 상태입니다,
‘닥 차일드’에 관하여 간단히 설명 드리기가 조금 힘든데요..
그의 가장 최근 작품은 ‘자넷 잭슨’의 새 앨범 타이틀곡인 ‘피드백(feedback)’이라는 곡으로 아직 앨범이 나오기 전입니다만,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곡입니다.
‘닥 차일드’는 예전 ‘마이클 잭슨’의 타이틀곡이었던 ‘You Rock My World’, ‘데스티니 차일드’의 타이틀곡이었던 ‘Lose My Breath’와 ‘Say My Name’, 그리고 ‘비욘세’와 ‘Jay-Z’가 불렀던 ‘데자뷰(Déjà vu)’, 그 외에도 ‘메리 제이 블라이지(Mary J. Blige),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브랜디(Brandy)’, ‘TLC’, ‘브라이언 맥나이트(Brian McKnight), ‘토니 브랙스턴(Toni Braxton) 등등의 많은 유명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인데요.
워낙 섭외하기 힘들고 바쁜 프로듀서인지라 애초 한 곡만 함께 작업할 예정이었으나, 세븐의 녹음 결과에 만족한 ‘닥 차일드’가 몇 곡을 더 진행할 것 같습니다. ^^
‘닥 차일드’의 참여로 인해 세븐의 미국 앨범작업도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요.. 이제 남은 가장 중요한 일은 세븐의 프로모션에 힘을 실어줄 레코드 회사를 찾고 음반 계약을 맺는 일로, 저 역시 믿기 힘든 일입니다만, 현재 미국음악 시장에서 NO 1으로 평가 받고 있는 유명 레코드 회사의 대표와 우리측 대표(미국회사)가 만나 세븐의 음반 계약에 대해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아직은 결과를 속단하기 이르지만, 현재의 진행 사항으로 보아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좀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싶지만 아직은 조심스럽네요..
앨범 발표 일이 거의 임박한지라 두세 달 안에 정확한 앨범 정보가 공개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궁금하시겠지만 그 때까지만 기다려 주시길……^^
080201양싸님의 말씀
세븐 SE7EN
얼마 전 미국 LA에서 진행된 세븐의 프리뷰 파티에 다녀왔는데요,
클럽을 가득 채운 인파들과 함께 성공리에 잘 치러진 것 같습니다.
공연 이후 세븐의 영어발음이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요,
현재 미국에서 트레이너가 24시간 함께 붙어 있는데다가
매일 영어 수업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점점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븐의 미국 데뷔 앨범 계약에 관해 현재 3곳의 레코드 회사와 협의 중에 있으며
우리 측에 좀 더 유리한 조건을 이끌어내기 위해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한 두 달은 더 걸릴 것 같네요.
현재 세븐은 라틴계의 유명 남자 가수 앨범에 들어갈 듀엣 곡에 피처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명 TV 시리즈 물에 출연 섭외가 있었습니다만,
아직은 협의 중인일인지라 자세한 소식은 다음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080519 양싸님의 말씀
세븐 SE7EN
지난 번 저의 글에서 세븐 소식을 빼먹은 결과,
세븐 팬들로부터 강한 원성과 항의를 제대로 받았는데요,
덕분에 YG가 내분이 일어난다는 기사도 나왔음 ㅜㅜ^^
팬 여러분들이 늘 말씀하시듯,,
YG가 언론 플레이(?)를 제일 못하는 회사이긴 하나,
때로는 의도적으로 안 하고 있다는 생각도 함께 해 주셨으면 합니다.
국내 활동과 일본 활동을 모두 접고 떠난 세븐의 미국진출..
분명한 건 국내활동에 도움이 되기 위한..
이슈를 만들기 위한 포장용 활동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굉장히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는 사안이니만큼, 양해해주세요.
080729 양싸님의 말씀..
또한명의 월드스타가 탄생하는군요!!
SEVEN화이팅!!
YG family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