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리들리 스콧
주연: 러셀 크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일단 '리들리 스콧'감독의 신작.
작년 가을 '아메리칸 갱스터'의 실패를
만회하기도 하려는 듯.. 1년만에 돌아왔다.
거기다 '러셀 크로'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만남.
이것 만 해도 충분히 기대작인데
리들리 스콧감독의 주요배우 러셀 크로..
'글레디에이터', '어느 멋진 순간', '아메리칸 갱스터'까지..
마치 전속계약이라도 한 듯.. 자주 출연하고있다.
서로 잘 맞는다는 걸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스콧형제의 영화엔 처음 출연하는 듯..
그나저나 리들리 스콧.. 최근 다작하고 계신다.
동생인 토니 스콧은 2007년 초 '데자뷰' 이후에 뜸한데..
토니 스콧은 언제 다시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