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옥....
안아줄수 있을까요...
가끔
또 가끔...
비맞은 새처럼 파들거리는 너 날개를 보고 있자면...
안쓰러워서....
너의 구름하늘 위로 한없이 비가 나리고
또 너의 젖은 날개는 무겁게 또 무겁게
너를 품에 안아
꼬옥 안아주면...
따뜻하게 눈감고 잠이 들 수 있을까요...
토닥토닥...
너의 젖은 가슴까지...
내가 온 마음으로 따스하게 안아주고.,...
꼬옥...
안아주면 괜찮아 지려나요....
-ch'a eun joo

꼬옥....
안아줄수 있을까요...
가끔
또 가끔...
비맞은 새처럼 파들거리는 너 날개를 보고 있자면...
안쓰러워서....
너의 구름하늘 위로 한없이 비가 나리고
또 너의 젖은 날개는 무겁게 또 무겁게
너를 품에 안아
꼬옥 안아주면...
따뜻하게 눈감고 잠이 들 수 있을까요...
토닥토닥...
너의 젖은 가슴까지...
내가 온 마음으로 따스하게 안아주고.,...
꼬옥...
안아주면 괜찮아 지려나요....
-ch'a eun 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