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프리뷰는 미이라 3!! 되시겠다.
시리즈로 양산하면, 흥행에 위험이 따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꿋꿋히 성공을 하는 몇 안 되는 작품이다.
이번에는 아시아로 발길을 돌려서, 황사바람 날리는 중국으로 향해주신다.
아시아 영화에서는 온갖 착한 역만 도맡아하더니, 물 건너가서는 나쁜 짓만 골라서 해주시는 이연결 되시겠다.
여기서도 미이라를 맡으셨다. 무술 좀 하는 미이라고나 할까^^
여기 이 분. 양자경의 등장으로 미이라 분장을 위해 잠시 물러나 주신다. 대략 10분 정도의 오프닝을 끊어주고 말이지...
*브랜든 프레이져 (극 중 릭 오코넬) 마리아 벨로 (에블린 오코넬)
역시나 등장하는 주인공...어라~~옆에 여자...폭삭 늙었어...예전에는 이런 얼굴이 아니었는데...
고새 바람폈구나!!! 라는 상상을 깨고, 본래의 아내 되시겠다...감독의 상상을 깨는 캐스팅!!!
이연걸을 따르는 자들...곧 죽을 것을...ㅎㅎㅎ
암튼 요 사람들 때문에 사건은 발생하구 이연걸은 미이라루 환생한다.
요것이 샹그릴라~~ 연걸이가 요거 하나만 있으면 무적이 된다구 열나게 찾아다니는 물건 되시겠다.
양자경에 의해 전원 굳어버렸던....부대
*양락시(이사벨라 롱) 극 중 이름은 린. 무려 88년생 되시겠다.
와우!!! 아리따운 뉴페이스의 등장~~~ 신선하다~~신선해!!
그러게~~이번 편에서는 무리하지 말라구!! 몸음 꽤 좋다만, 써 먹을 수 있는 아들이 있자나!!!
예전에는 몸이 안 좋았는데!!! 너두 운동했구나~~
그 무슨 영화였냐?? 일곱가지 유혹에서는 상대배우였던 엘리자베스 헐리가 민망해서 못 볼 정도로 뱃살 축 늘어진 모습을 보였는데...
* 요 인간은 81년생의 루크 포드(극 중 이름은 알렉스 오코넬)
요 인물을 시러해서 가장 꾸리꾸리한 스샷 한장^^
건방진 캐릭으로 나오나 본데...맘에 완전 안든다.
그리구 아버지의 식스팩에 밀려서인지...툴툴거리기만 하다가 꼴에 주인공이라구 막판에 한건 해낸다.
와우~~보너스 한장 더~~!! 꽤나 맘에 드는 뉴페이스^^
요것이 황사....느그들이었냐!!! 내가 나갈때마다 마스크를 썼어야 하는것이!!!
왠지 여기서 반지의 제왕3였나...유령부대가 생각났다.
미이라두 나름 전통있는 영화구~~매번 나올때마다 흥행에두 성공했는데, 그래두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