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포질만 해 놓았던 사과상자도 문짝 달고 사과상자 벌어진 틈이 싫어 집에 있던 원단으로 상자모양으로 바느질해 속통해서 넣어주고
씽크대에 겹쳐서 올려 놓아 꺼내기 힘들었던 접시들을 다이소에서 천원주고산 1000원짜리 바구니 두개 넣어 접시를 세워두고 옆 빈공간에도 대접들을 조르르 넣어 두었다..

사포질만 해 놓았던 사과상자도 문짝 달고 사과상자 벌어진 틈이 싫어 집에 있던 원단으로 상자모양으로 바느질해 속통해서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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