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에 시달려 공부따위 집어치우고 사는
문혜선이라고해요!!!!
옆집오빠편 기억하시나요 ㅋㅋㅋ 그거썼던 애예요~
진짜 제가 빅뱅 진짜 좋아해서요
시를하나 썼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좀 쌩뚱맞나요 ㅋㅋ
사실은 학교에서 미술시간에 시화를 그리는데
이왕이면 시를 지어서 하라고 해서ㅋㄷ
고결하고 숭고한 빅뱅님들을 주제로 시를 지어봤어요 ~
애들은 이거 보고 꼭 빅뱅멤버가 하는말같다고 하던데....
ㅋㄷ 제가 글쓰는솜씨가 진짜 많이 딸려요 ㅠㅠㅠㅠ
그래도 빅뱅을사랑하는 마음을 예쁘게 봐주시면 안되겠어요...?♥
5 jewels in YG
문혜선
넓고 넓은 이 세상
60억명이라는 수 많은 사람들 중
우리가 만난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운명이야.
힘들땐 서로 기대고
주저앉고 싶을 땐
서로 일으켜주며
꿈을 이루기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
손으로 꼽자면
몇 번인지 셀 수도 없는
실패와 고통을 맛봤고
어느 약 보다도 더 쓰다는
시간이라는 쓴 약을 맛봤지.
힘을 다해도
꿈에 닿지 못할것만 같아서
눈물도 흐르지 않을 만큼
지칠때도 있었지만
지금우린
하나라는 이름으로,
빅뱅이라는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끝없이 날아오르고 있어.
세상이 우리를 갈라놓더라도
최승현,권지용,동영배,강대성,이승현
함께 꼭 잡은 손 놓지말자.
영원하자, 그리고
사랑한다.
이름만으로도 고결한 빅뱅,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