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아주머니는 인터넷 붙잡고 댓글 따위 읽지 않습니다. 참고로 옛날부터 최진실 안티는 있었고 죄진실씨는 그 안티 따위에 신경쓴 소인배가 아닙니다. 안티는 소수이고 자기 팬이 훨씬 많다는것도 확실히 잘 알고 있는 배우였습니다. 젊은 저도 정선희씨에 대한 악플은 본적이 있어도 고 최진실씨에 대한 악플은 본적이 없습니다.
고 최진실씨가 왕성하게 활동했던걸 모르는 젊은 세대들은 악성댓글과 악성루머 때문에 자살했다고 착각할지 모르지만 그녀의 활동을 봤던 사람들은 절대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무슨 최진실이 악성댓글 때문에 자살할 사람으로 보입니까? 뭔가 판단 못하는 기자와 사람들이 잘못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사에 의하면 최진실 자살이 사채업 루머 때문에 괴로워서 그랬다는데 퍼트린 증권사 여직원 잡혀서 언론에 다 공개 됐기 때문에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최진실 산전수전 겪은 강인한 사람입니다. 특히 사랑하는 어린 자식이 2명이나 있습니다. 그런 거짓 루머 때문에 자살할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분명 다른 중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경찰 수사가 필요합니다.
물론 다른 연예인들처럼 우울증 환자들이 술마시고 자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내면을 보면 이유가 다 있습니다. 단순 우울증과 취한 상태로만 설명하는건 옳지 못합니다. 40대 자식을 2명이나 가진 부족한거 없는 사람이 단지 우울증 때문에 자살했다는 것은 단순비교의 오류입니다. 최진실은 CF도 찍고 전 드라마도 성공했고 다음 드라마도 확정된 상황 즉 나쁜 상황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자식 2명과 이별할 정도의 문제는 분명 있습니다. 단 그것이 절대 악성루머와 댓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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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 때문에 강의석을 사회에서 매장해야하는 프로젝트가 멈추면 안됩니다. 그 학생을 수시2학기 사회봉사특별전형 합격시킨 전 서울대 총장 정운찬과 입학관련 교수는 대국민사과와 현 서울대 총장은 사태의 책임을 물어 강의석을 퇴학처분 내려야 합니다. 강의석처럼 용감한 어린이는 저 이북에 보내서 북한군 해체 작업에 꼭 사용되야 합니다. 꼭 북한에 보냅시다. 용기있고 튀고싶어 환장한 사람은 북한이 딱입니다. 그 기백이면 김정일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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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 카드현금서비스 등은 사람들이 하지 말아야한다고 말합니다. 이자가 높기 떄문이죠. 근데 만약 어떤 사람이 돈이 너무 필요한데 은행이나 카드같은 제1금융권에서는 빌릴 수가 없습니다. 그럼 결국 필요한 돈이 없어도 될까요? 아니죠 제1금융권에서 알빌려주면 정말 꼭 필요하기 때문에 사채시장에 가서라도 빌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빨리 갚는다면 그 만큼 이자 부담은 줄어들겠죠.
그래서 중요한 것이 바로 이자 시뮬레이터입니다. 빌린 사람이 자신은 언제까지 갚을지 미리 예상을 해야합니다. 마냥 못갚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면 안되죠. 남의 것이니깐 말이죠. 그럼 그 예상기간으로 이자 계산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가 너무 하다면 안빌리면 되는것이고 너무하지만 필요하다면 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꼭 갚아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사채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이 돈을 빌리기전에 이 이자 시뮬레이터를 계산하지 않아서 당황하는거 같습니다. 혹은 자신이 갚을 수 있는 시기를 빠르게 잡아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채의 스팸메일 스팸문자, 전화는 짜증나지만 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에게는 양날의 칼입니다. 높은 이자율도 있지만 사채도 없으면 돈이 죽어도 필요한 사람이 돈이 안생깁니다. 많은 국민들이 사채에 고통받지 말고 꼭 빌리기전에 이자를 생각하고 빌려야 합니다. 단순히 이자율이 아니라 꼭 기간 대비 계산을 해야합니다.
모든 경제 위기는 바로 대출을 받아서 못갚는 경우가 많아지면 발생합니다. 우리 IMF 때도 신용카드 남발하고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큰위협이 되었고 일본과 미국도 부동산 담보 저리 대출이 활성화되었는데 갑자기 부동산가격이 꺼지자 대출 상환이 제대로 안되서 온 경제에 파급이 된것 입니다.
전 우리나라가 쉽게 빚 못갚는다고 무책임하게 파산신청하는거보면 한심합니다. 돈빌려서 부귀영화 누리고 책임회피하는건 일반국민에게 피해가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