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 심각하지... (중략) 4개월 들릴까.. 어려워...
강마에 : 그래... 음... 알았다...
(탁!) 사람이 왜 그렇게 멍청해
두루미 : 아..그... 제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구요...
강마에 : 특진비 안내겠다고 우겼다며...
의사를 지정해서 진찰을 받았으면 특진비를 내야지
그깟 만삼천원이 아까워서 행패를 부려?
챙피했다잖아 친구가...
두루미 : 아...하하 전 소개 받아서 가면
안내도 되는줄 알고...
냈어요 냈어... 나중에 다 내고 사과하고 끝났어요...
아하하 난또 무슨일인가 했네...
강마에 : 알았으니깐 나가봐
두루미 : 네~~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