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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은희 |2008.10.02 22:04
조회 78 |추천 1


안재환의 비보가 마음속에 채 가시기도 전에..

오늘 또 한명의 꽃다운 청춘이 졌다...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했던 배우였기에..

그 죽음이 더욱더 맘이 아프다...

앞서간 삶을 포기했던 모든이들의 명복을 새삼스레

다시 빌어본다... ㅠㅠ

부디... 이제는 평안히 쉬길 바라며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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