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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harel 2009 spring

김지연 |2008.10.03 10:23
조회 119 |추천 3

 

 

소녀다움의 대명사 cacharel.

이번 시즌도 여김없이 전형적인 소녀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컬렉션을 내보이며 실망을 시키지 않았던.

다른 무엇들보다 까사렐의 쇼는 wearable 한 아이템이 많아서 좋다.

얼렁 달려가서 사고싶게 만드는,

어떻게 본다면 상업적인 면을 아주 교묘하게 파고든 철저한 실용주의적 옷이랄까.

 

 

 

 

이번여름에 반드시 요런 느낌의 니트 비키니를 사고말테다! 주먹을 불끈쥐게 만들었던..

 

 

 

 

 

 

이번 컬렉션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옷(왼쪽)과 구두(오른쪽)

 

 

 

 

 

 

비비드한 슈즈의 컬러매치가 깜찍했던

 

 

 

 

 

 봄을 넘어 여름  분위기까지 물씬~

 

 

 

 

 

디테일이 맘에 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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