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 잡 (The Bank Job,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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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실을 나름
잘 구성해 놓은 영화....... 같긴 한데.
난 막 재밌다는 리뷰를 보면.. 글쎄.. 모르겠다.
물론 내용의 배경 표현이나,
실제 이야기의 영화화& 탄탄한 내용구성. 좋아.
이 영화가 구리다는건 아니지만..
뭔가 부족한 다이나믹함.
평범하고 뻔한 전개.
긴장감 없음.
음.. 실제 주인공이 슈퍼맨처럼 날고기는
화려한 액션씬을 보여줄만한 인물이 못된다고 치자.
그 주인공의 포인트는 머리. 뛰어난 Brain.
근데, 무릎을 탁치게 만들만한
뭔가가 없다.
나름 스릴러이고 액션인데..
긴장감이 떨어진다는건....
시대적 배경이 현대가 아니라는점을 100% 감안하고 봐야하는 영화다.
스토리의 배경은 잘 표현을 했고
리얼리티를 많이 강조한 영화인것 같다.
보통 현대나 미래를 배경으로 한 액션물이 아니므로
미션임파서블이나 본 시리즈처럼 뭐가 펑펑 터지고 하는걸 기대한다면
그 기대는 좀 접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