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FLOW2S의 사랑고백
내 가슴안에 확신을 솔직히 전할께
이 노랜 너만을 위한 사랑노래
솔직히 지켜봤어 매일 써내려갔던.
니 얘기로 가득찬. 일기장은 벅찬.
내 가슴을 달래주기엔.
좀 모자라서. 가사를 썼어. 물론 거짓은 없어.
널 처음 봤을때 부터 내 맘은 그랬어.
사실은 나. 무척. 잠을 설쳐댔어.
가끔은 소심한 문자를. 하나 보내며
니 뜸한 답장에. 맘을 졸이곤 했어.
너도 가끔 오는 니 싸이,
매일 들어가서 사진첩을 열어.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고
니얼굴을 쳐다보다보면 해가지고 난 마치. 바보처럼 그저 웃어
이밤. 이대로 영원할수만 있다면.
내가. 널위해서 뭔들 못하겠니
제발. 우리가 이뤄질수있도록.
내맘. 이순간도 하늘에 간절히 빌어.
솔직히 말할께 난 지금 널 너무 원해
내맘이 전달됐다면 미소를 지어줄래
니가 없으면 난 살아갈 이유가 없대
부족한 나지만 널위해 모든걸 줄께
널. 만나니 좋구나 남들과 다른 포근함으로.
감싸줘 조그만. 행복의 소중함을 알았어.
널 볼때면 말없던.
내 모습에 대한 후회가. 배가 되어서. 내게 다시 돌아와.
항상 생각해. 만날때면 해맑게.
미소짓는 네 앞에서. 맘에 전혀 없는 말로.
웃고 떠들며 잔으로 진심을 감추는 나.
어쩌면 이렇게 한심하고 바보같을까?
이제라도 말할께.
진심으로 널 사랑해.
어디라도 너랑 함께라면 갈수있어 ok.
이 노랜.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고백.
진짜 날 믿어봐. 구차한 긴말은 안할께
지치고 힘들때. 잊지마 니 옆에. 지키고 있을게.
진실로 비롯된 가사로 전할께.
이제 함께해.
널 너무 사랑해 언제나 그랬듯이.
난 여기서 서있을께.
솔직히 말할께 난 지금 널 너무 원해
내맘이 전달됐다면 미소를 지어줄래
니가 없으면 난 살아갈 이유가 없대
부족한 나지만 널위해 모든걸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