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도 저기도 모두가 멜라민으로 난리가 아니다.
이미 중국은 올림픽전 2008년초쯤에 이 사실을 알았다고 했고, 그보다 더 앞서서 미국의 그 잘난 FDA라는곳에서는 2007년 4월에 이미 일차 멜라민섭취동물에대한 2차사람의 감염까지도 보고가 된듯하고...그걸가지고 지금 2008년도 얼마남지 않은상황에서 우리 위대하신 몇몇일간지에서는 멜라닌 허용한계치 2.5ppm은 괜찮다고 FDA에서 그러더라...라는둥, 멜라닌함유된 커피도 하루에 4000잔이상은 먹어야 위험하다는둥...그러고 떠들고있는게 우리나라 언론의 현실인가?...참으로 한심하다. 이쯤에서 궁금해지는것은 중국의 농약만두파동이 있던게 생각난다....그때 미국은 그랬지...우리먹을건 우리가 가져가서 먹을꺼다 라고...왜그랬을까? 왜 유독 자기네 나라운동선수들 먹는거 암꺼나 먹으면 됐지 꼭 티를 냈어야 했을까....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