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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中 . . .

조선영 |2008.10.05 19:50
조회 50,651 |추천 878


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있는

가질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 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무계 별나라 애기하제?

니가 뭔갈 해야 될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딪치고 애를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니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거 아냐?

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수 있는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 꿈이야?

그렇게 쉬운거면

의사, 박사, 변호사, 판사

몽땅 갖다 니꿈하지. 왜?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냐

꾸기라도 해보라는거야!

추천수878
반대수0
베플김광진|2008.10.06 08:32
강마에 말투로 읽은 1人.
베플함혜린|2008.10.06 11:05
진짜 목소리가 저절로 들리는듯 ㅠㅁㅠ 명민좌 완전 그야말로 연기 본좌 >_<
베플장윤선|2008.10.06 12:04
강마에 말 너무 잘해. 이참에 확 무한마에교 세워버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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