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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씨가 쓴글에 대한 나의 답변입니다. 꼭 잃어보길.

잘못을 인... |2006.08.11 18:13
조회 1,605 |추천 0

김미씨가 쓴글에 대한 나의생각 ....은 빨간글씨입니다.    

 

동거 찬성론자도 있겠지만,물론 동거 반대론자도 있습니다

당연히 모든사람들이 똑같은생각을 갖고 살순 없겠져.

내 이름은 실명이고,동거에 대한 내 주관은 확실합니다

실명을쓰시면서  남들한테 걸레니 머니.. 어떻게 그런말을.? 용기있는분이시네여

나 또한 객지 생활 오래했고,자취가 얼마나 힘들고,혼자 사는것이,힘들다는건 압니다

그럼 자취하면서 남자친구건 누구건. 한번도 집에 데리고 온적없다고 장담하십니까?

하지만,난 살면서 몇가지 철학이 있습니다

동거하는사람들도 다 나름 철학이 있습니다.

첫번째 유부남과 사귀지 않는다

두번째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세번째 함부로 동거를 하지 않는다

솔직히 사회생활 하면서 느낀건 유부들 은근히 아가씨들 많이 꼬십니다

나또한 애 둘딸린 유부남이 치근거려서,치도곤을 겪은적 도 있고,

박수는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거아시죠? 꼭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님이 지금가지 욕하신걸로봐서는..

먼저 꼬리쳤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나도모르게 스쳐지나가네여.저의 생각일뿐입니다.

혼자 살면 나름대로 불편한 점이 많죠

하지만,티비 교양프로나 교양 사이트 가서 보십시다

심지어는 계약 동거도 있고,기가 막힌건 얼굴이 이쁠수록 액수가 더 올라가는 그런동거도 있습니다

그딴동거랑. 네이트온 동거방이랑  무슨상관입니까?우린 전부 사랑해서 하는동거랍니다.

동거.....

살다보면 피치 못하게 동거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우리 언니,결혼할 비용이 없어서 동거하고 아기 낳고 초촐하게 결혼했습니다

물론 지질이 궁상으로 살지만,어쩔수 없는 동거는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언닌데 지질이 궁상이라뇨? 정말 이렇게 우애있는 자매는 처음봅니다.추카합니다.

그렇치만,미디어를 통해서 보십시요

정말 사람이 남자로써,여자로써 하기 어려운 비정상적인 동거를 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런사람들도 있겠지만 거의 대부분은 정상적인 동거를 합니다.혹시 님의 경험담은 아닌가요?

동거를 하려면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어야하는데,

동거인들 보면,직장이 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주위에 그런 책임감없는사람들만 있나바여? 저의 주변인물들하고는 마니 틀리신것같네여.

그러니까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한데여~다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습니다

그럼 님은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애는 어떻게 갖는지는 아시는지요?

정상적인  성인 남녀 60프로가 3개월 안에 임신되고 90프로가 6개월 안에 임신됩니다

어디서 누구를상대로 질문을 하셨나여?? 혼자맘속으로 물어보시고 답변하시는건 아니겠지요?

동거 하면서 피임까지 신경쓰는 사람 몇있나요?

동거를 한다면 당연히 피임 신경씁니다. 한두살먹은 어린앱니까?

간혹 사람들은 동거만 임신되냐?라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동거.기혼들이 임신될 확률이 높지 않습니까?

네.당연히높긴하지요. 근데 사귀는어린애들도  하루가멀다 모텔다니면서.하루에 2,3번 잠자리를

갖는것도 더위험하지않을까요? 누구라고 말은안하겠습니다만..

그리고 적어도,책임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책임없이 동거하는 사람도 있답디까? 있다면 소수의 사람들얘기지요.

둘이 같이 산다는건,아이에 대한 책임이 제일로 크다고 봅니다

그리고 둘이 같이 살려면,남자는 적어도 수입이 있어야된다고 봐요

그래야 의식주가 해결됩니다

의식주도 해결하지못하는데 동거를 어떻게 합니까?어떻게든 살아지니까 같이 살맞대고 사능거지.

여자가 돈을 벌수도 있지만,가삿일이 우리 나라 남자는 남자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습니까?

여자가 돈을 벌면 남자는 집안일을 해야지만,가정이 편한법인데 제대로 하는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아직어리시네여. 여자들이 돈버는 가정도 얼마나 많은데..맞벌이하면서 같이 집안일 나누어서 하는집도 많습니다.

전에 텔레비젼에서 집안일 잘하는 남자가 소개되었었는데,언론에 소개될 정도로 잘하는 사람 희박합니다

아니..많습니다..도대체 이런결과는 누구한테 물어봐서 나오는건지 원.

동거...

만만한 생활이 아닙니다

당연하죠,. 아무나 할수있는것도 아니지요.능력도 있어야합니다.능력없으면 하고싶어도 죽어도~못하겠지요.

남녀가 서로 사귀어서 헤어지는 문제랑은 질적으로 다릅니다.

사귀다가 헤어지면 잠자리는 안한답디까?그래서 님은 지금까지 남자랑 한번도 않자봤습니까?

정말 궁금하군요

서로 사귀다 헤어지는 사람,사회에서는 관대합니다

요즘세상은 동거하다 헤어져도 많이 관대해졌는데 모르시나보네요?

하지만 동거하다 깨진사람은 사회에 대한 책임이 크다는것만 아십시요

사회에대한책임하고는 무관한것같습니다.

우리 나라 사회는 관대하지 않습니다

그런것도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말해주고 싶군요.

무책임한 행동에 비난 받아야할  사람은 마땅히 비난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책임한 행동을 한 사람에 한해서겠죠. 당연히 비난받아야죠

중이 자기머리 못깍듯이 당사자들은 무엇이 그르고 무엇이 오른지,모릅니다

그래서 님이 이지경이 되셨군요. 추카드려요

제 삼자들만이 객관적인 눈을 가지고 지적을 해주는 것이지,자신들의 비위에 상한다고,악플이라고 하고,

내가 님한테 걸레라고하면 당연히 기분나쁘겠져"? 인과응보입니다.

나는 솔직히 임신 칠개월 낙태하고,

여자혼자 임신할수는없는거지요.

남자한테 얻어맞고 사는여자들한테 관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님은 그럼 여자를 때리는 남자들한테는 관대하고싶으신가보죠?

님한테 관대해주란말 하고싶지도않습니다.충고를 들어도 들을만한 사람한테 듣고싶습니다

 

이런 것이 사회문제라는걸 왜 모르십니까?

님이 자기생각대로만판단해서. 욕지꺼리를 하는것도 사회문제라는걸 왜 모르십니까?

좀더 자신을 아껴보세요

자신을 아끼지않는 사람이 어딨을까요?

좀더 발전적이여 보세요

발전이 무슨말인지나 아십니까?님이 더 걱정스럽습니다.

좀더 책임적이여 보세요

동거하는사람들이 더책임감 있게 저축도 해가며 .살림도 늘려가며.미래를 설계하고 산다는걸 왜모릅니까?

좀더 부모님한테 떳떳해 보세요

님도 그럼 남자랑 잠자리할대 떳떳하게 모텔에있다고 허락받고 가십니까?

부모님게는 해서는안될말이 있고 될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동거하는분들중에도 많은분들이

허락을 받고 사신다는걸 왜 모를까요?

이런 사람들한테는 누구도 손가락질 안합니다

아무도 손가락질안하는데 님이 손가락질을하고 모욕을 주지 않았습니까?

님먼저 뒤를 한번 돌아보세여. 이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받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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