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부산 국제영화제>
Open Talk - 10.08.04 - 18:00 해운대 Piff 빌리지
김지운 감독의 새로 깐 버전 "놈놈놈"의 세 배우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와 김지운 감독을 만나는 시간
사회자에 답하는 김지운 감독
그리고
이병헌
이 시간을 기다린 기자들과 관객들
연신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들
사회자 곁으로 간간히 보였던 송강호
사진찍는 관객들을 향해 손 인사도 간간히 해주었다는.
정우성, 이병헌의 멋진 모습!
이 사진 누가 찍은거야!
제대로인데? ㅋ
40여분 남짓은 Open Talk 를 마치고
포토타임을 갖는 시간.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했던 부산영화제이지만
그런것들을 누리기에는 너무 짧았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래도 무지 즐거웠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