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알게된 눈물나는 노래..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면 눈물이 난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수가 있어서..
( 사랑하는 너를 만나고, 사랑하는 너의 머릿결을 만질수있게 해줘서 고마워)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고 숨을 쉴수 있어서
(사랑하는 너를 만나고, 내앞에서 숨을 쉬어줘서 고마워)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수가 있어서
(사랑하는 널 안을수 있고, 힘든날은 눈물흘려도 내겐 니가 있잖아)
다행이다
(네가 내앞에 나타나서 정말 다행인것 같다..너무 고마워...)
그댈 아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너없이 살수 없는 이세상인 나인데.. 정말 다행이다)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나를 사랑해주는 네가 나를 지켜주고 있기 때문에 다행이다)
지친 하루 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네가 나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때문이란걸
(한시도 너의 마음곁을 돌아본적없어 넌 내게 가장큰 선물이니까)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나눠먹을 밥을 지을수 있어서
(사랑하는 너와함께 한자리에서 밥을 먹는다는 행복함이)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저린손을 잡아줄수 있어서
(사랑하는 너의 차가운 손을 잡아줄수가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되지않는 위로라도 할수 있어서 다행이다
(사랑하는 너를..오직 너에게만 위로를 할수 있어서 다행인거 같아)
그댈 아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나에게 너를 안내해준 정말 고마운 세상)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나를 사랑해주는 네가 나를 지켜주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네가 나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때문이란걸
(한시도 너의 마음곁을 돌아본적 없어 넌 내게 가장 큰 선물이니까)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수가 있어서...
(사랑하는 내사람 너의 머릿결은 나만 만질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 노랫말 가사아래 내가 느끼는 또다른 느낌을 적어보았다..
순간 짠해져 오는 눈가가 나의 마음을 뜨겁게 달군다...
마치 달고나 그릇안에 설탕이 녹듯...-
- written & photo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