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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칼럼] 강만수의 고환율 정책에 대한 거짓말

김상일 |2008.10.07 12:13
조회 310 |추천 10

어제 국감을 보면서 토가 나왔다..

 

강만수가 뻔뻔하게 자기는 고환율 정책을 쓴적이 없다고 떠드는게 아닌가? 이런 X새끼.라는 말이 바로 입밖으로 튀어나왔다..

 

강만수의 환율 주권론..뷰스 칼럼..2008년 3월 1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eq=30488

임명되자마자 환율주권론을 외쳐서 이런 기사나오게 만들었으면서 고환율 정책 쓴적이 없다고?

 

이제 더 자세하게 파고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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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수치는 한국은행 홈페이지 가서 보면 누구나 쉽게 찾아볼수 있다..)

2008년 1월-3월 경상수지적자액 약 56억불. 자본수지 4억불 소폭흑자. 도합 52억불 적자.
그렇다면 외환보유액은 그만큼 줄어있어야 정상이다.


그런데 2007년 말 외환보유액 2622억불 -> 3월말 2642억불. 오히려 20억불 증가했다..
즉, 정부는 최소한 70억불 이상을 환율시장에서 달러매수개입하여 900원 초반대의 환율을 1050원대까지 끌어올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2007년말 대비 2008년 3월 국고채 잔액은 약 6.7조 증가하였다..
그사이 재정수지는 약 1조원 정도 흑자를 기록하였으므로 늘어난 국고채는 외환매입에 사용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게다가 70억불과 6.7조는 너무 비슷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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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대도 고환율 정책을 쓴적이 없고 이제와 오리발 내밀고 있다..

머 아마 7월달에 고환율 정책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기대신 차관 목이 날아갔으니..

어떻게하든 자리를 보전하고자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이다..

 

능력도 안되.. 이런 거짓말이나 하고 있고.. IMF때 실수 또 해서 오늘 환율이랑 주가란 데드크로스했는데.. 이런 장관이 오로지 MB와 소망교회 30년 동지라는 이유로 계속 재경장관에 있으며 나라를 말아먹는 꼴을 봐야하나? 한숨만 나온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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