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초라한 환자복을 입고있어도 빛나는 미모는 숨길 수 가 없다!

정재윤 |2008.10.08 21:37
조회 16,238 |추천 148


 

 

가장 최고는....

 

 

 

 

 

 

 

 

 

 

 

 

 

 

 

 

 

 

 

 

 

 

아직도 잊지못하는

"나 돌아버린다?????????????"

 

...정수리를 찍고 빙빙 돌던 정은언니의 모습 잊을수가 없어요

 

 

추천수148
반대수0
베플윤경순|2008.10.09 00:10
희철이 보고들어왔다 희철이보고 나간다
베플권영혜|2008.10.09 13:55
김희철만실제입원이다 쌩얼이다 잘생겼다 그럼이만
베플이가애|2008.10.09 01:11
희철아. 난 너의 쌩얼도 아낀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