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김수희의 노래와는 동명 이곡으로 하이 소사이어티를 지향하는
파티 피플을 위한 익조틱 튠 '너무합니다'
2. 외모 지상주의 사회에 던지는 콧털 멤버들의 獅子吼 '못 생겨서 죄송합니다'
3. 졸라대는 연하 남친의 모습을 형상화한 듯 공감각적인 트랙 '개-누나'
4. 마포의 배리 화잇이라 할만한 임지훈의 보컬이 은은한 에로틱 무드를 자아내는 '스클휴바'
5. 분명, 잇-걸들을 겨냥했음직한 쉬크한 매력의 '새욱강'
6. 피터 잭슨이 미리 알았더라면 킹콩의 사운드 트랙으로 쓰고도 남았을 라스트 트랙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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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사장님의 신곡 분석이였습니다
트랙 리스트만으로도 짐작할 수 있는 위트 넘치는 넘버들이 가득한
펑카프릭 & 부슷다 EP [너무합니다 2008]
주문 폭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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