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곡만 히트시키고 슬럼프에 빠진 한국의 가수 겸 작곡가가
여행을 통한 재충전을 통해 자기 성장을 하는 이야기.
김C가 시나리오를 써서 화제가 됐다.가수 현석은 귀에 이상이 생겨
음반 녹음 도중 문제를 일으킨다. 그가 휴식을 취하기 위해
선택한 곳은 일본 훗카이도의 작은 마을. 현석은 민박집에 머물며
지난 시간을 떠올리게 되고, 민박집을 운영하는 일본 여성에게
요리를 대접받기도 한다. 가수 김C가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알려진 작품으로 한일 합작으로 제작되었다.
주연 이민기
10월 4일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프리미어 상영작으로
GV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