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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간지 문답♥

한예진 |2008.10.09 23:01
조회 873 |추천 25


 

1. 이름이? 한예진

 

2. 생년월일은? 95.01.02

 

3. 핸드폰 전화번호 알려줘. 친분 없음 안 알려줄거임.

 

4. 키랑 몸무게는? 165cm ,44kg

 

5. 공부 잘해? 상위권에 들긴 하는데, 2학기는 영 아닌듯..

 

6. 특기랑 취미가 모야? 벨리댄스, 컴퓨터하기

 

7. 다니는 학교 말해줘. 친분 없음 안 알려줄거임.

 

8. 가입한 동아리나 클럽 있어? 학교 연극부 (정말 힘들어 죽겠음)

 

9.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밥과 김치가 제일 좋구, 돼지고기 김치찌게와 장조림, 계란말이 등등 음식은 다 잘먹고 좋아함.

과자중에선 특히 바나나킥과 카라멜 땅콩을 즐겨 먹음. 

 

10.사람 볼 때 젤 처음 뭐부터 봐? 행동,피부,유머

 

11.내 외모에 아쉬운 점은? 짝짝이 쌍거풀, 피부

 

12.가장 많이 놀러가는 곳은 어디야? 일산 라페스타 (너무 많이가서 질렸다는..)

 

13.보물 1호는? Mama (우리 엄마)

 

14.집 주소는? -.-

 

15.남친 있어? 흐흑.. 없어요.

 

16.남친 첫인상이 어땠어? 첫인상 본 남친이 없다니까요..ㅠㅠ

 

7.남친 에게 가장 하고픈 말. ...누가 있어야 하죠.....

 

18.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엄마가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

 

19.내 성격은 어떻다고 생각해?

(장점)착한편이구, 은근 무뚝뚝하지만 웃는건 정말 잘 웃어주는 것 같음. 유머감각 있음. 누구에게나 정정당당하고, 약자의 편을 들어주는 내 자신이 자랑스러움!

(단점)몇번 보고 아니다 싶은 사람은 일체 무시.

표정관리를 잘 못함. 이성에게 적극적이지 못함. 소심한데 어쩔땐 정말 혼자 당당하다가 피해봄. 주의력이 없음. 순발력도 없음. 평소엔 효녀인데 엄마랑 다툴때 반항 너무 함. 아우~ 정말 그럴 때 내 자신이 너무함.

 

20.이런 남자 정말 좋다! 때와 장소를 알고 행동하는 사람, 유머있는 사람, 깨끗하고 향기 좋은 사람

 

21.이런 남자 정말 싫다! 때와 장소를 가릴줄 모르는 사람. 고지식하고 자기 의견만 우기는 사람

 

 

22.제일 감명깊게 읽은 책은? 가시고기

 

23.제일 좋아하는 연주곡은?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24.이제까지 고백 몇 번 받아봤어? 3번 (고민하다가 다 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대체 뭘믿고 그런 짓을 했는지 참...)

 

25.이성에게 들어본 가장 좋았던 말.

-너때문에 걔랑 헤어졌어 (나에게 희생적인것 같아 좋았음.)

-닥쳐. 그래도 넌 공부 잘하자나 ***아. (욕은 좀 그래도, 공부 잘한다고 인정해주는 것 같아 고마웠음)

-너가 젤 멋있었어! (그런 말 해주는 너가 더 멋있어^-^)

 

26.기념일에 받아본 선물 중 뭐가 젤 좋았어? 빼빼로데이날! 선물 바구니! 보낸사람은 아직까지도 안 밝혀졌음. 암튼 누군진 몰라도 사랑해요 ♡

 

27.내 가치는 어떻다고 생각해? 움직이는 벤처기업 (얼굴은 소기업)

 

28.지금 제일 좋은 건?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있는 것 자체가 좋음

 

29.지금 제일 힘든 건? 엄마의 건강 걱정, 연극부에서의 스트레스.

 

30.앞으로의 내 모습은? 단호하고, 좀 더 멋있는 소녀로.

 

추천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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