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게 간사하고 나약하죠..
(사람이라기 보다 저를 지칭함이 맞겠죠)
몸에 좋은약이 쓰다는걸 알면서도,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고
몸에 않좋다는걸 알면서도
혀 밑의 달콤함에 혹해서,
무서운 독약의 유혹을 뿌리치니 못하니 말입니다.
볼혹도 몇년 안남았는데,
과연 불혹의 삶이 될지...
사람이란게 간사하고 나약하죠..
(사람이라기 보다 저를 지칭함이 맞겠죠)
몸에 좋은약이 쓰다는걸 알면서도,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고
몸에 않좋다는걸 알면서도
혀 밑의 달콤함에 혹해서,
무서운 독약의 유혹을 뿌리치니 못하니 말입니다.
볼혹도 몇년 안남았는데,
과연 불혹의 삶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