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진은 니콘 D80(19~70아빠번들렌즈, SB-800, C-pl필터사용)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이번에 다녀온곳은 대구에 위치하고 있는 대구 허브힐즈입니다.
대구허브힐즈는 기존의 냉천자연랜드를 프랑스 아마존사가 새롭게 리폼한 곳이기도 한데요.
완전 샤방샤방 박휘커플들 사진찍기 좋아라 하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지금은 가을풍경이라는 주제로 The Third edition이 진행중이네요..^^
그럼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정보
우선 마산 - 대구간 시외버스차비는 5,700원이구요..
1시간간격으로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구서부터미널에 도착한뒤...
우선 도로가쪽으로 나옵니다.(터미널을 등지시구요~)
도로 맞은편에보시면..컨버스 매장 유니온 베이 그리고 스프리스 매장이 차례로
보이실거에요 그길로 가시다보면 서부문구센터가 나오는데 그앞에 있는
정류장에서 452번을 타시면 됩니다.길건너 왼편으로 가시면되는거죠..
그리고 서부터미널에서 가는 방법외 동대구에서 가는법도 있는데요..
허브힐즈 홈페이지 입니다.
접속하셔서 왼쪽아래편에 교통정보를 보시면 다양한 교통편으로 접근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버스로 서부터미널에서 허브힐즈까지는 40분에서 50분 정도 걸리구요
시내버스비는 1,100원 입니다.
마이비카드 사용불가구요, 대경교통카드사용하셔야합니다.
그럼 둘러보도록할께요~
P.S.
시내버스 안내방송에 허브힐즈라고 방송이 나오는데요 첫번재는 허브힐즈입구 두번째는 허브힐즈 정문
이렇게 방송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잘못들은건 아닌데...전 두번째 방송에서 내렸는데..
남문이더라구요;;;
그래서 허브힐즈 버스 안내방송 나오면 바로 그냥 내리시면 됩니다.
오늘의 날씨는 겁나 좋음입니다..^^
가을하늘이 공활하다는 애국가의 가사가 오늘처럼 잘들어맞는날이 없는것 같네요...
그래서 저는 향긋한 내음이 풍기는 대구 허브힐즈를 찾았습니다. 
딱히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들은건 아니구요...
이래저래 웹서핑중에 적어놓은곳을 날씨를 빌려서 다녀오게 되었죠.
입장권은 6,000원인데요..
이외에도 놀이기구와 먹거리를 전부 이용하는
놀이공원개념의 자유이용권을 판매하기도 합니다.
자세한건 허브힐즈 홈페이지를 참고 해주세요..^^
입장권을 구입하고 입장을 하시면 이렇게 간이지도를 줍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받아서 프린터 할수도 있는데요. 
굳이 챙기지 못했다면...
여기서 배부하는걸 봐도 별 상관은 없는 것같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대구쪽에서 소풍을 온 애들이 오늘따라 유난히 많더군요...
허브힐즈는 허브를 테마로한 새로운 레포츠개념의 테마파크라고 하더군요..
개장은 아침 9:30인데요 각시기마다 다르니 홈페이지를 참고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토,일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중이니 꼭 홈페이지를 들러보세요~
자 그럼 향기뜨락을 시작으로 ...
이미지로 둘러볼께요~
향기뜨락을 나오니..미니 메타쉐콰이어길이 나옵니다.
물론 길이는 짧았지만..담양의 길에서 느꼇던 느낌을 충분히 .....
느낄수 있었던것 같아요.
오늘은 촬영을 카메라나 두스탑이나 줄여서 찍었더니...
D80 특유의 노출오버 현상이 보이지 않는군요..오히려..캐논삘의 느낌이...나네요..ㅠㅠ
메타길로 이어지는 이길은 달콤한 꿈의 길인데요.
메타나무위에 하얀 구름 처럼 조형물을 달아놓은게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것도 가을시즌을 위해 준비한것 같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올라가는 도중에 각종 체험 행사가 진행중이었는데요..
체험행사는 인터넷을 통해 신청을 하셔도 되고,
현장에서도 간단히 체험해볼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서 그런지 주로 여행사를 통해 오신분들이...
체험행사를 즐기시더군요..^^
참좋았던것은 올라가면서..
조성되어 있는 허브밭을 거닐면서..
손으로 만져보고 향기가득히 다닐수 있다는것 같았습니다. 
여긴 허브힐즈의 거의 중심오거리???사거리 정도되는데요
저 앞에 보이는 토이토이에서 자물쇠를 팝니다.
그리고 다른쪽에 자세히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또 자물쇠 파는곳이 있는데..
서울에 남산처럼 Lock OF LOVe 행사를 하고 있었어요~
이 사진에서 보듯이 가을시즌행사라서 아직많은 사람들이 ...
걸어 놓지 않았더군요..
그리고 이 자물쇠거는곳이 산중턱좀되서 일부러 사람들이...
안올라오는것도 같더라구요
한 300mm ㅎㄷㄷ;; 그치만 홍단풍 길이라 생각보다 좋을것 같았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아직 단풍이 오지 않았더군요..^^
경품도 빵빵하던데...한번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자물쇠로 저기 걸고 열쇠는..
키박스에 퐁당...경품을 보긴 봤는데 적어오지는 못했네요..
아마도 홈페이지에 공지되어 있을겁니다.
아공 이야기가 다른데로...
그럼 원래 가던데로 계속 둘러볼께요~
여긴 달콩C의 동화공방이란데인데요.
연인이나 애기들이 사진찍기 좋은곳으로 푸른 하늘 분위기를연출해놨습니다.
근데...실내가 어둡다 보니...SB-800정도의 광량이 아니면 실내에서 밝은 사진을 얻기가
어렵겠더군요.
사랑의 자물쇠 행사를 하는 홍단풍 전망대로...
허브힐즈 펌킨타운으로...
펌킨 타운의 내부에도 이렇게 촬영할수 있는데가 있는데요..
여기 역시 광량이 확보되지 안아서 붉은색을띠기가 쉬우니 사진찍으실때..
주의를 하셔야합니ㅏ다.
힐즈 로맨틱 세이지 공원으로...
여기 세이지 공원을 끝으로 샤방샤방 대구허브힐즈...
다녀오기를 마칠까 합니다.
둘러본시간은 대략...혼자서 사진을 찍다보니 오래걸리긴 했는데...
4시간정도 걸렸구요..
박휘커플이나 가족단위로 오신분들은 도시락을 싸오시거나 식사를 준비해오셔서..
드시면 하루종일 있어도 뭐..상큼한 허브향때문에 좋은것 같습니다.
여긴 대략 시간을 정하기가 애매한 구석이 있네요..
그리고 식당과 군것질 거리를 팔기도 하는데요..
일반 한식이 5,000원이라고 봤을때..1,000원에서 3,000정도 더 비싼거 같고...
더한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이외 동물원도 있고 회전목마랑 범퍼카와 농촌민속촌 체험장소의 ...
사진은 생략했습니다.
미니동물원과 상큼한허브, 그리고 미니놀이공원과 홍단풍전망대가 있는..
허브힐즈에 겨울이 오기전 시즌 3 EDITION을 즐기러 가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