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기운을 느끼며
존재한다.
함께이며,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비록 정말 우주 속 만물에 비할 때
미미한 존재라고는 하지만,
서로 유기체라는
소속하에
함께하고
도움을 받는다.
난 의지하고
나의 빛이다.
만물은 날 지켜주고
날 보살펴 주며,
내가 살아가는 터전이다.
그 이상이며,,
말문이 막힌다.
만물의 기운을 느끼며
존재한다.
함께이며,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비록 정말 우주 속 만물에 비할 때
미미한 존재라고는 하지만,
서로 유기체라는
소속하에
함께하고
도움을 받는다.
난 의지하고
나의 빛이다.
만물은 날 지켜주고
날 보살펴 주며,
내가 살아가는 터전이다.
그 이상이며,,
말문이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