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무슨 잘못을 해도 맞춰주고 넘어가니까
제가 우습게 보였나요....?
당신이 화를내도 차갑게 대해도
아닌척하고 웃어주니까
제가 쉽게 보였나요....?
나란 여자는요..
마음이 너무 여려서
당신이 던지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상처 받으며
대꾸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는
바보 같은 여자랍니다...
2008.06.10(e.k)

당신이 무슨 잘못을 해도 맞춰주고 넘어가니까
제가 우습게 보였나요....?
당신이 화를내도 차갑게 대해도
아닌척하고 웃어주니까
제가 쉽게 보였나요....?
나란 여자는요..
마음이 너무 여려서
당신이 던지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상처 받으며
대꾸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는
바보 같은 여자랍니다...
2008.06.10(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