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리폼하고나니-
우리 다인이가 그런다
"옴마 다인이꼬에요~~에뻐요~~~"
예쁘다며 맘에 들어하는 우리 꽃다인`
엄마도 다인이가 좋아해서 좋아^^
"옴마~찍어 바바요~"한다.ㅋ
한참 찍다가 포즈를 바꾼다며 다리를 꼬시는 꽃다인씨.ㅋㅋ
엄마는 웃겨 쓰러지셨다~ㅋㅋㅋㅋ
짧은 다리가 아주 잘 꼬아지는구나~[
귀염둥이!
넌 정말 최고로 이쁘고 귀여워^^]
책상리폼하고나니-
우리 다인이가 그런다
"옴마 다인이꼬에요~~에뻐요~~~"
예쁘다며 맘에 들어하는 우리 꽃다인`
엄마도 다인이가 좋아해서 좋아^^
"옴마~찍어 바바요~"한다.ㅋ
한참 찍다가 포즈를 바꾼다며 다리를 꼬시는 꽃다인씨.ㅋㅋ
엄마는 웃겨 쓰러지셨다~ㅋㅋㅋㅋ
짧은 다리가 아주 잘 꼬아지는구나~[
귀염둥이!
넌 정말 최고로 이쁘고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