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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라면 이정도는 MoNo TraceR

정유진 |2008.10.12 22:38
조회 74 |추천 1


와우. 맘에드는 바이크

 

스위스 Peraves사 에서 제작.

2007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캐빈형바이크 모노트레이서.

BMW엔진 장착. 최고시속 250Km.

 

 

 

[특징]

 

*측면 보조바퀴

주차시 잠깐멈출때 자동으로 내려오고, 어느정도 속도가되면 올라간다고 한다. 급격한 코너링때 내려온다고 하는데 붙어있는거 자체로 작용하는것같다.(주행사진에 내려와있는 사진이 없다는 근거)

 

*제로백 5.7초

왠만한 스포츠카 맞먹는다.

 

*냉난방장치

바이크가 겨울잠자던 옛시절은 갔다.

 

*2인승 차량

시트가 분리되어있어서 2명이어도 운행시 불편함이 없다는점이 좋지만.. 데이트시에 뒤에서 껴안기가 불가능해 안타깝긴하다.

 

 

운전성능과 자동차가 가지고있는 안전성을 동시에 가지고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여기에 매연을 걸러주는 공기정화장치, 최첨단 음향시스템(좋다!), 운전석 에어백 등을 장착할수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200리터 용량의 화물칸 또한 눈여겨볼만한 특징중 하나이다. 가격은 8천만원대로 옵션까지 넣으면 1억이 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바이크의 가장 커다란 단점인. 안전성..  바이크를 타면, 팔다리 부러지는건 감수하고 불구가 될수도 있는것을 예사로 여겼었다. 요즘 유명연예인까지 바이크로 사고사를 당하는경우가 허다한 시점에

안전성이 확보된 '모노트레이서' 같은 바이크가 널리 퍼졌으면 하는바램이다.

 

                 -08`10.12 정유진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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