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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김지훈 |2008.10.13 17:05
조회 58 |추천 2


 

 

그냥 무심코 내뱉은 말인데
그냥 해본 말인데
서운해서 해본 말인데
늘 그랬던것처럼 투정부려본 말인데

끝내고 싶다는 그 말

난 진심이 아니었는데
늘 그랬듯 미안하다며
안아주길 바랬던것뿐인데


넌 미안하다며
차갑게 날 돌아서 버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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