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앞 아기자기한 빈앤빈!
4월쯤? 오픈했나? 막 공사하구 있을 때 머지~~하며 지나갔는데~
오픈첫날! 'TAKE OUT 아메리카노 2,500원' 에 반해서 들어갔다가!
Artistic한 실내 인테리어 분위기와 멋지구 완전 젠틀하신 사장님에 반해서
그날 저녁 와인 한잔 하러 또 들렀다가...
이제는 매일매일 점심 먹으러 가는 '빈앤빈' ^^
밖에서...입구에서 바라보면...여기는 멀까 하게되는...
초창기엔 정말....실내 분위기랑 입구가...매치가 안되서 너무 안타까웠는데 ㅋㅋ
사장님께서 하루에 하나씩 먼가 계속해서 만들어가는 빈앤빈의 모습이 이제 더 재밌는 ㅋㅋ
그래서인지....처음 빈앤빈의 모습은...잘 기억이 안난다며 ㅋ
이 중에 내가 마신 와인도 있겠지?
어느날 갑자기 몰랐는데 하나씩 생기는 소품들 ㅋㅋ
재밌당
얘네는 언제 생겼지? -_-;;;;
Roasting Factory!
빈앤빈 커피는 사장님이 직접! 로스팅하신다며!!!
원두도 팔꺼라구 하셨는데!
언제부터 판매하실지는 아무도 모른다지 ㅎㅎ
실내에 로스팅 기계의 풍채는 실로 거창함!
안에서 보면 ↓ 요런 모습이다
!
그리구! 내가 젤 맘에 들었던 원두통! (맞나?) ↓
케냐 AA 원두가 필요해요 샤쵸~~~~ ㅋ
자 이제 빈앤빈의 매력을 본격적으로 소개합니다~~~
입구에서 슬쩍 들여다본 모습~
어라~ 살짝 분위기가 편해보이지는 않나?
뭔가 어두침침한게 딱 나는 좋았는데 ㅎㅎ
요 인테리어는 화가분이 직접 하신거라구 하는데...
바닥이나 벽이나 뭔가 직접 그린듯한...그런 느낌?
HALL도 참 좋지만~ 더 매력적인 곳이 더 있는데~~
그건 바로 테라스 자리!
이뿐 나무? 나 너무 식물쪽은 아는바가 없어서...
여튼 옆에 주택가가 있어서 특히 신경을 더 쓰신거 같은 테라스 자리~
특히 이자리 ↑는 우리 회사 직원들이 맨날 점심먹는 자리~ ㅋㅋ
빈앤빈은 점심때 '마카나이'라는 오늘의 요리가 있는데~
매일 가면서 음식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다며;;;
가격은 6000원에 매일매일 다른 '요리'를 먹을 수 있어서
완전 좋은데 ㅎㅎ
다음 빈앤빈 소개는 음식 위주로 함 애봐야겠네요~
아기자기한 소품 시리즈중 하나~
이것도 언제 생겼는지 모름 ㅋ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빈앤빈 인테리어 ㅎㅎㅎ
자~ 마지막으로 VIP룸? 단체룸?
요기는 메인홀 오른쪽에 있는 룸!
평소에는 왠만해서는 잘 손님을 안받으시는거 같기도 하지만
분위기 완전 짱짱짱!
음 이건 자랑인데 우리팀은 맨날 여기서 먹었었다는 ㅋㅋㅋㅋ
이 자리 맞은편엔 똑같은 구조로 보라색 소파가 있어요~~~
이뿐 테이블 세팅용 도자기!
언제나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며 ㅋㅋ
실내 분위기도 좋고~ 음식맛도 좋고~ 와인도 저렴하면서 맛나는 매력적인 빈앤빈!
여러 레스토랑 다녀봐두 여기만큼 맘편하구 좋은 곳이 잘 없었답니다~
사실 그건 일하시는 스탭분들과 사장님이 정말 짱이시기 때문~
소문에 의하면....맘에드는 손님한테만 잘해주신다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꼭 한번씩들 가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