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내편이 되어줄이는..
그런이는 정말 없는것일까?
온전히 나 같은 ,, 그런이는...
정령 없단 말인가..
오늘 하루도 힘들게 일하고..
또 상처 받고.. 그런 나를 아우르며 잠드는난..
이렇게 또 혼자라는걸 절감 하게 되고..
또한 인정 해야만 하는건지..
이런식의 반복... 정말 화나는데..
어쩔쑤 없이 .. 또다시
내 넋두리는 푸념이 되어 내 앞에서 흩어지고..
얼굴을 스치는,
이리 뜨거운 눈물을
스스로 닦아내며 잠들어야만 하는나....
가엾어서.. 또 한움쿰의 눈물.......
그래도 절망치 않으리라는 나의 다짐속에...
잠깐 그의 얼굴이 스치지만..
그는 내게.. 어떠한 도움도 주지못함을 ..
꿈속에서 조차 내게 친절하지 않음을...
난.도체 어찌살아내라는건지...
그가 밉고.. 내가 처한
이상황이 싫고.. 아프고.. 고단한데...
삶이 고단하지 않은 사람은 없으리라 자위 하며..
이렇게 또하루를...
이밤을... 마감한다...
2007/어느늦은밤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