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아...
어제 엄마와 함께 시내구경을 갔습니ㄷㅏ(오랜만에_)
정말 오랜만이라 기분이 좋아습니다
그런데...
김밥00에 들어가 저녁을 먹고있었는데 -_-한 무리(?)의 여학생들이 들어오는겁니다
척 봐도 4가지가 없어보이는--^
음식을 주문하고 가만히 있는데 한 여학생이 저희 엄마를 위아래로 처다보더니 키득키득 웃더군요
순간 분노가 40%정도 차더라구요 참자참자 오랜만에 엄마랑 같이 나온건데
그 여학생말에 다른 여학생들도 처다보면서 키득키득거리더군요 (분노70%)참자忍忍
그때 까지는 참았죠-_-...분명 우리 엄마한테 한거더군요 분명히!!사람이 없었거든요--
근데 어떤 @같은 여학생이 "존/나 돼지 같아 아놔" 이러는겁니다...(엄마가 살이 좀 있긴하시지만-_-난 귀여운데?)
그때 분노가한 200%정도 됐나? 엄마도 그말을 들었나봐요 그 여학생을 처다 보더군요
마침 시켰던 음식(냉면,된장찌개)나오더군요 ...
전 그 음식들을 정성스럽게 섞은 다음에 "존/나 돼지 같아 아놔"라도 더러운 말을 한 년에게 뿌려주면서 말했죠
"@년아 니년은 애미 애비도 없냐? 어디서 처 배운 말버릇이냐? 존/나 개념없네 IQ 2자리냐?돌대가리년아 니 얼굴처바를 시간에 부모님 안마나 해드려 못돼 처먹은 인간아"
하아...이게 잘 한 일인지;;;어쨋든 쿨하게 음식값내고 왔죠!!
아까 있었던일을 말했더니 엄마가 웃더군요 그리고는 "도망가자 세탁비 달라고 하면 어떻해"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_-잘한건가요?넘 심했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