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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how it looked to me.

박혜인 |2008.10.16 18:24
조회 156 |추천 0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만나,

같이 웃고, 대화를 나누던 네가..

 

 

왜 그런 상처를 보여줘야하는지..

한참이나 생각하게 만들었어.

 

 

좋지 않아.

나쁜거야.

네가 너를 헤치는 짓은..

또 다른 상처와, 또 다른 해를 입히는 거지..

 

 

조금만 더 신중하게 생각해 주었으면해..

 

 

 

너는 너만의 것이 아닌,

너와 함께 하는 사람들 모두의 것이라는 것을..

 

 

 

그렇다고 네가 너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것이라는 것은 아니야.

다만 너와 함께한 추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다 같은 소울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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