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아토피피부염에 대해서 먼저 알고 관리하자구용~~
흔히 태열이라고 부르는 아토피 피부염은 심한 소양증과 건조한 피부를 특징으로 하며,
안면부나 굴신부위에 주로 증상이 나타나는 만성 재발성 피부질환으로 유전적인 소인을 자기고 있다고 하네용...
아토피 피부염을 태열 이라고 칭하는 것은 출생 후 수개월 이내에 안면부를 중심으로 피부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뱃속에서부터 가지고 나온 병이라 하여 "태열"이라 부른다는데....
아토피 피부염은 유아에서부터 소아, 청소년 및 성인에게까지 매우 흔히 나타나기에
정말 골치덩어리 피부질환이라고 말할수 있줘
최근 아토피 피부염 환자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이나 사회적,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증가와 번번한 오염물질등에 의한 피부접촉이 증가한 결과로 알려지고 있으니..
정말 환경오염이 심각한 나라인가봐요...휴~
아토피 피부염은 단순한 피부 증상만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약 30%정도에서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기관지천식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기도 하며 과반수 이상에서는 피부 알레르기나 두드러기를 함께 갖기도 하줘.
아토피피부염은 건조한 겨울이나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주로 악화되는 경향이 있구요..
아토피 환자 피부는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의 수분은 유지시키는 능력이 부족하여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증상의 악화를 가져오므로 치료를 위해 집안에 가습기를 사용하고,
무리한 목욕 및 때밀이를 삼가고 항상 피부 보습제를 사용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샤워법은 정말 정말 중요!!
또 겨울에 많이 입는 털옷과 같은 자극이나 여름철의 땀에 의한 자극도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부드러운 면내의를 사용하고 땀을 흘리지 않게 시원하게 주거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
아토피 환자의 피부저항력이 정상인보다 나쁘고, 소양증 때문에 자주 긁다가 이차적인 세균감염의
기회가 많아지게 되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는건 아토피피부염인 환자들은 다 알꺼라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매우 중요한 악화요인이 되며 특히 어린이들의 정신적이 스트레스를 간과해 버릴 수가 있는데
평소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던 아이가 손아래 동생을 본 뒤에 갑자기 증상이 나빠지거나,
너무 일찍 유아원이나 유치원을 보낼 경우에 잘 치료되지 않는 증상의 악화를 보게 되며,
수험생이나 취직 및 승진 시험을 앞에 둔 성인에게도 동일한 증상의 악화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용.
유전적인, 즉 체질적인 요소를 갖고 나타나는 아토피 피부염을 잘 치료하기 위해 환자의 피부특성을 이해하고,
유해한 환경을 가능한 피해 주어야 하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편안한 안정된 생활이 될 수 있게 하여야 하고,
이렇게 하므로 피부증상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거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토피 피부염 증상이 심해지면 그때에는 피부과 전문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검증 되지않은 치료법에 현혹되는 일은 없어야겠줘.. 피부과에 가기전에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게 가장 좋겠줘~
피부병이라고만 생각하고 치료하면 병이 악화될수있지만
피부로 오는 질환이기에 피부 관리에 많은 신경을써줘야 하는게 사실이예요~
피부 자극없는 아토피 관리법으로 아토피를 이겨봐요~
보습제는 목욕후 3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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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중인 처연보습제 입니다.
사용해보니까 유분이 적고 피부에 빨리 스며서 번들거리지 않고 만힝 촉촉한걸 보니
아토피인 제 피부에 잘 맞고 바르고 나면 하루종일 촉촉하지만 찝찝한 느낌이 없고 산뜻해요.
샤워후에 바로 발라주는데 순하고 향도 연하고 전에 사용하던 바디 로션보다 많이 좋은것 같아서
계속 모망제품만 사용하게 되네요^^
바디로션이 이정도로 보습력이 좋으니까 보습에는 다른 관리는 필요 없게 되더라구요!!
몸에 물기가 남이있을때에 바로 보습제를 발라주면 수분이몸에
그대로 흡수되어서 촉촉함을 유지할수있어요~
하지만!!! 보습제를 바로 바르지 안고 수분이 증발하도록 그냥두면
물이 증발할때 몸의 수분도 함께 빼앗아가기때문에 더욱 건조해진다는 사실!!
샤워후 3초안에꼭꼭 보습제를 발라주세요
마른몸에 보습제를 바른다는건 헛수고를 하는거랑 같다라고 생각하면 되요.
보습제 바르기전 피부를 청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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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촉촉하게 하기위해서 보습제를 수시로 발라주는데요 ~
이때 피부가 더러운 상태에서 바르게되면 몸의 병균이 그대로
피부에 흡수되어 아토피를 더욱 심하게해요!! 꼭꼭 깨끗하게 씻고 바르세요
전 씻을떄도 보습력 있는 천연비누를 사용하고 있는데.
역시 피부에는 천연비누만큼 순한게 없어요 그래서 아토피인 피부에도 좋구요.
또 아토피의 적인 가려움증은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피부도 부드러워졌구요.
제가 천연비누를 아마도 5개월 정도는 꾸준히 사용했을꺼예요..
보습제 사용하고 있는 모망 보습비누인데. 저에게는 정말 잘 맞고 좋은 천연비누인것 같아요~
깨끗이 씻기고 나중에는 보습력까지 그래서 천연비누 천연비누 하나봐요~
면소제의 깨끗한 옷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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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섬유를 입는 것은 얇은 화학물질을 몸에 밀착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작용을해요 면소제의 옷을 입이라해도 세제찌꺼기가 남는다면 의미가없다.
세탁을 할때에는 천연세제를 사용해서 안전하게 세탁을해준다.
그리고 속옷등은 한번 삶아주는것도 좋아요^^
자극적인 샤워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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땟수건을 사용용해 각지를 억지로 민다든가 각질을 뜯어내는 것은
피부의 자극을 주고 피부를 보호하던 보호막을 제거 하는 것과 같다
샤워를 할때에는 자연스럽게 각질이 제거되도록 손으로 살살 문질러서
가벼운 샤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손으로 샤워하는데 피부에는 자장 자극적이지 않지만 불편하다면
부드러운 면소재의 샤워타올을 사용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물을 많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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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시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또 몸속의 독소를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한다.
하루에 먹어야할 평균 물의 양느 컵으로 7~8잔 정도 마셔주세요~^^
찬물보다는 미니근한 물이 몸과 피부에는 더 좋아요^^
피부에 가장 가까이 있는 보습제는 천연제품이 아토피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고 순합니다.
하루종일 영향을 줄수 있고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도 보습제이줘..
보습제를 선택할 때에는 연고성분과 화학성분이 없는 천연제품을 선택하고
보습제의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서 고른 후에 사용하는게 아토피피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