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정희연이 악쓰던사람 어디갔습니까?
개처럼은 안살겠다 거리에서 오버불던 사람 죽었나요?
이정도에 무너질꺼라면 악은 왜 쓰고 거리 연주는 왜 했습니까?
다 쑈였습니까?
선생님 그때랑 지금이랑은 상황이 좀 다르죠...
뭐가 다릅니까?
여전히 당신들은 나한테 똥떵어리고 카바레고 침햅니다.
친해졌다고 이딴 사실이 없어집니까?
아 오늘은 거기에 새로운 사실이 추가되네요
거지 근성
친한걸로 어떻게 한번 빌붙어보자
거지 근성입니다
끌어주는 사람이 없어 아이고 난 못해...
거지들 특성이죠
자기힘으로 못하고 핑계만 많고...
남한테 언쳐서 어디 편한길 없나 궁리만 되는 사람들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었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보게 되네요.